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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 본격 화성에서 농사짓는 영화

본격 맷 데이먼이 화성에서 똥으로 농사짓는 영화, 마션. 원작 소설을 먼저 보고 나서 영화를 봤습니다. 결과적으로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군요. 영화는 분명 원작을 따라가고 있습니다만 많은 부분을 생략하고 있습니다. 에필로그처럼 영화에서만 추가된 내용들도 있고요. 반대로 영화를 먼저 보고 소설을 나중에 봐도 좋다는 분들도 있는데, 네, 이건 대부분 선택의...

리들리 스콧의 '프로메테우스' 속편 제작 결정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에이리언 프리퀄 '프로메테우스'의 속편 제작이 결정되었습니다. 개봉일은 미확정이지만 2014~5년 사이를 목표로 제작될 것이며 주연 배우인 누미 파라스와 마이클 패스벤더는 복귀합니다. 하지만 각본가였던 데이먼 린드로프는 이탈해서 새 각본가를 찾는다는군요. 당초 이 영화가 나오기 전부터 2부작이니 3부작이니 하는 소리가 나왔기 때문에 ...

프로메테우스 삭제된 영상은 30분, 감독판은 없다

리들리 스콧이 인터뷰를 통해 밝히길 '프로메테우스'의 감독판은 존재하지 않으며, 지금의 편집이 딱 좋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일단 현 시점에서는 감독판 보게 될 일은 없을 듯? 물론 그의 생각이 바뀔지 안바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삭제된 영상들은 DVD와 블루레이에 수록될 것이며 이 분량은 대략 30분 가량. 참고로 '프로메테우스'의 첫 편집본은...

프로메테우스 - 외계인 조물주 친구들이 큰일났어

일곱 명이 단체관람하러 가서 한 명은 대단히 분노하고 나머지 여섯 명은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사실 전 이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도, 싫어하는 사람도 다 이해가 가요. 전 분명히 재미있게 봤고 아이맥스 3D로 보지 않은 게 아쉬울 정도였지만, 가열차게 까는 평을 보면 반박하거나 옹호해줄 생각은 안 들고 그냥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거에요. 신기한 영화죠. 그...

에이리언 프리퀄 '프로메테우스' 정식 한글 예고편

리들리 스콧 감독의 '프로메테우스' 한글 공식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처음에는 '에이리언' 시리즈의 정식 프리퀄로 기획되었지만 R등급, 호러블한 분위기, 그러면서도 막대한 제작비를 요구하는 바람에('에이리언' 시리즈가 전설적인 명성을 갖고 있긴 하지만 흥행수익이 그렇게 블록버스터급으로 좋았던 편은 아니죠. 역대 에이리언 시리즈 흥행수익 참조...

<블레이드 러너> 프리퀄 및 속편 제작 결정

고전명작 SF '블레이드 러너'의 프리퀄과 속편이 제작된다고 합니다. 헐리웃 영화화를 위한 SF 단편 소스의 제공이라는 점에서는 일인자라고 불러도 될 거장 필립 K. 딕의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를 영화화한 '블레이드 러너'는 1982년작으로 벌써 나온지 30년 가까이 되고 있는데도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는 명작이죠. 이렇게 오랫동안 사랑...

에이리언 프리퀄, 제작비 문제로 제작 무산 위기

에이리언 시리즈의 원조 감독 리들리 스콧이 메가폰을 잡으면서 올드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던 에이리언 프리퀄이 제작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이번 프리퀄 작품은 그가 연출했던 1979년작 '에이리언' 이전의 이야기로, 지구로 귀환하던 상업용 예인 우주선이 인근 소행성에서 조난신호를 받고 가봤더니 거기 있던 버려진 우주선에 에이리언이 있었다...

로빈 후드 - 로빈 롱스트라이드의 로빈 후드 비긴즈

재미있었습니다. 영화 러닝타임이 길어서 그런지 중간중간 조금씩 늘어지는 장면들이 있고 한데, 전투도 좋고 서사적인 맛도 있고 해서 상당히 즐겁게 봤어요. 10분 정도 좀 줄여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나중에 디렉터즈 컷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군요. 이 영화의 경우는 많이 다르다는 이야기가 나온다면 그쪽도 한번 보고 싶습니다. 근데 달라진...

북미 박스오피스 '로빈후드' 갑부 공돌이에게 패하다!

박스오피스모조가 하룻동안 훅가는 바람에 하루 늦게, 대신 확실한 보정집계 데이터로 전해드리는 북미 박스오피스 소식. 이번주에는 세계적인 유명세를 가진 전설적인 의적 '로빈후드'가 더러운 부르주아 공돌이를 타도하느냐 마느냐가 관건이었는데 결국 '아이언맨2'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제작비도 똑같이 2억 달러인데 역시 히트친 시리즈의 2탄의 위용이...

로빈후드는 없었다. 로빈 롱스트라이드가 있을 뿐

호오가 꽤 많이 갈리는 영화인데, 저는 무척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거 멋진데요. 다만 이 영화 속에 로빈 후드는 없습니다. 로빈 롱스트라이드만이 있을 뿐이죠. 이것은 사자왕 리차드의 용병이었던 그가 어떻게 로빈 후드가 되는지까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맨 마지막에 노골적으로 말하듯이 우리가 아는 로빈 후드 전설의 시작 부분을 그리고 있는 것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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