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롯데시네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롯데시네마를 CGV나 메가박스보다 좋아하는 이유(25)2009.08.05
- 메가박스에 이어 롯데시네마도 1000원 인상(79)2009.06.30
- 홍대 롯데시네마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22)2009.04.04
- 롯데시네마의 답변이 왔다(24)2008.12.19
- '스텝롤 보지 말고 나가주세요' by 롯데시네마(132)2008.12.17
- 홍대 롯데시네마 불안해보인다;(23)2008.11.30
- 영사기 고장에 대처하는 롯데시네마의 자세 - 그들은 개념있었다(21)2008.08.07
- PS3을 즐기기 위한 영화관 - 덤으로 커플관!(7)200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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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애니 이야기
- 2009/08/05 18:33
롯데시네마는 오전 상영을 1회차, 2회차로 나누는 게 아니라 0회차, 1회차로 나누어서 11시 이전 상영분까지는 조조 취급을 해주고 있습니다. 비록 조조 가격이 결국 5000원으로 오르긴 했지만.
그에 비해 CGV와 메가박스는 저 매우 이른 시간대가 1회차이고 그 다음 것은 11시 이전이라도 2회차로 취급되어서 조조로 받는 게 아니고 돈을 다 ...
- 영화&애니 이야기
- 2009/06/30 21:32
틀렸어! 꿈도 희망도 없어!
속셈이 빤~하게도 트랜스포머2의 개봉과 딱 맞춰서 영화관람료를 1000원 올려버린 메가박스에 이어 롯데시네마도 1000원 인상 결정. 7월 1일부터 올린다는군요. 일반 요금을 7000원으로 8000원으로 인상, 조조도 1000원 오르는데 이건 일부 지역만 오른다고 합니다.(지점별 정책이 조금씩 달라서) 주말요금은 9...
- 영화&애니 이야기
- 2009/04/04 14:28
언제나 사람이 적으니까! ...라고 하면 영화관이 불쌍해질 것 같으니까 관두고(하, 하지만 주말에는 나름대로;) 역시 뭔가 상권이 전멸해서 유령빌딩 같은 분위기가 풍기는 가운데 꿋꿋하게 영업 중인 홍대 롯데시네마. 그곳을 애용하는 이유라면 역시,
시설이 좋기 때문이죠. 6관 밖에 안 되지만 그 관들이 전부 적절한 크기고(와방 큰 초대형 스크린도 없고 ...
- 영화&애니 이야기
- 2008/12/19 12:58
오, 빡빡한 답변. '스텝롤 보지 말고 나가주세요' by 롯데시네마에서 이야기한 건에 대한 롯데시네마 측의 답변입니다. 포스팅을 하고 바로 고객센터에다 찔러두었으나 그날은 묵묵부답, 그래서 다음날 오후에 '난 분명히 반응까지 포스팅하겠다고 했다. 만약 빨리 답변 안해주면 답변 없었다고 포스팅하겠다'고 하니 바로 저녁에 답변이 오는군요. 이건 참 미묘...
- 영화&애니 이야기
- 2008/12/17 01:42
아하하핫. 이런 무개념한 대우 진짜 오랜만에 받아보네. 7년 전쯤에 영화관에서 스텝롤 올라가는 도중에 영사기 꺼버린 후로 처음인 것 같다.
뭐 여하간 '트로픽 썬더'를 보고 왔습니다. 항상 애용하는 롯데시마 안산 롯데마트점에는 아예 상영을 안하길래 가끔 이런 때만 어쩔 수 없이 이용하는 롯데시네마 안산 센트럴락점에 다녀왔는데...(기억하고 넘어가는...
- 영화&애니 이야기
- 2008/11/30 09:52
처음으로 가봤는데 여기 어째 상태가 안좋아보이는군요. 한양문고에서 지척이라 아는 사람들끼리 영화나 보자! 하고 가기에는 굉장히 좋은 위치라서 가봤더니 어째 건물 안의 상권은 이미 다 끝장나버린 느낌이라 영 불안한데;
주말 정오 정도였는데도 불구하고 사람 자체가 거의 없고, 두개층 중에서 하나는 아예 음식 파는 일도 안 하고 있고, 주차장이 아예 ...
- 영화&애니 이야기
- 2008/08/07 20:16
케로로 극장판 천공대작전을 보러 갔다가 생전 처음으로 영화 보는 도중에 영사기가 고장나는 멋들어진 사고를 겪었습니다. 오오, 영사기 고장! 말로만 들었지 실제로 겪어보는건 처음이다! 대단한데! 신기해! 극장 화면이 온통 깜깜하고 소리만 나오고 있어!
당연하지만 아이들로 가득한 극장 안은 온통 당황스러움과 분노의 오러가 지배하며 혼란의 도가니탕. 영...
- 영화&애니 이야기
- 2008/07/26 13:02
그러니까 어제 충격의 대작 소림소녀를 보고 온 상영관이 바로 여기였습니다. 동네 롯데시네마 중 전체적으로 사람이 없고 디지털관도 없으며 기본 천원 할인도 없어서 잘 안가는 곳인데, 아예 마이너한 영화는 이쪽에서밖에 상영을 안하더라고요. 참고로 이곳은 전율의 걸작 방울토마토를 상영한 관이기도 하니 저는 이 관하고 악연이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어요.(먼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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