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레몬에이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귀여운 티포트에 따끈따끈한 밀크티 - 홍대 Be Sweet On(18)2009.12.17
- 크렘 단쥬 단품이 필요해! - 홍대 Be Sweet On(24)2009.09.08
- 크렘 브휠레의 죽음과 크렘 단쥬의 등장 - 홍대 Be Sweet On(14)2009.08.25
- 신메뉴 크렘 단쥬 제2형태 시식 + 싹쓸이 - 홍대 Be Sweet On(15)2009.07.31
- 티라미스부터 타르트 타탄까지 - 홍대 Be Sweet On(16)2009.07.14
- 초호화 코코아 음료가 서비스로 등장 - 홍대 Be Sweet On(23)2009.06.26
- 비오는 날의 Be Sweet On - 티라미스 중독(20)2009.06.19
- 살살 녹는 티라미스와 재미난 레모네이드 - Be Sweet On(34)200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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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12/17 23:01
최근 날씨도 추워지고 해서인지 마침내 핫 밀크티가 메뉴에 추가되었습니다. 한동안 메뉴 추가가 없어서 자주 가는 입장에서는 약간 심통이 나고 있었는데(어?) 새로운 전력이 합류해서 반가워요. 이 티포트는 예전에 홍차를 마셨을 때 봤던 그거 같은데, 티포트 쪽은 그렇다 치고 컵 쪽이 꽤나 귀엽습니다.
차를 우려먹을 일이 없는 제 입장에서는 이 컵만 하...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09/08 23:35
그동안의 줄거리 : 수많은 죽음의 디저트 상인들이 난립하는 군웅할거의 시대에 접어든 홍대별, 그곳에 티라미스와 타르트 타탄을 무기로 깃발을 올린 새로운 세력이 있었으니 그 이름 Be Sweet On이라고 하였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단맛의 정의를 전파하여 빠른 속도로 세력을 늘려가던 그들 앞에 새로운 난적이 나타나니 그 이름 암흑 디저트단! 그들은 세상에...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08/25 23:31
간만에 Be Sweet On을 갔습니다. 그랬더니 일단 충격적인 소식이 둘. 하나는 기다리던 신메뉴가 추가되었다는 것이고(이 포스팅 시점으로부터 생각해보면 꽤 시간이 지났음), 또 하나는 바로...
크, 크렘 브휠레가 죽었어!
(두둥)
크렘 브휠레는 죽었어! 이젠 없어! 하지만 내 가슴 속에서 계속 살아가... 일리는 없고, 실은 저도 ...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07/31 23:17
간만에(?) Be Sweet On. 지난번에 신메뉴로 등록될 예정인 크렘 단쥬를 시식했었죠. 그때 정말 너무너무 맛있어서 빨리 정식메뉴로 등록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직도 등록 안 됐어요. 참고로 이 포스팅은 다녀온지 좀 되는 것인데 그 후에도 아직 등록되지 않은 것을 확인;
이번에는 지난번하고 좀 다른 느낌의, 일단 사이즈부터 아담 사이...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07/14 23:11
간만에 여럿이서 우르르, Be Sweet On으로 몰려갔습니다. 요즘 항상 두 명, 아니면 세 명이서만 갔기 때문에 이번에는 다양한 메뉴를 공략할 수 있는 기회+_+ 이런 기회를 놓칠쏘냐. 또한 평소에는 잘 안먹는 메뉴도 얼마든지 공략할 수 있다! 다만 이 날은 주말이고 사람이 많고 친숙한 사장님은 안 계시고 서빙하는 아가씨께서는 실수를 몇 번 해주셔서...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06/26 23:19
후훗. 또 Be Sweet On에 갔습니다. 요즘 어디 새로운데 개척할 생각은 안하고 만날 Be Sweet On과 쇼콜라윰만 왔다갔다 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하지만 여기가 너무 좋은걸 어쩌겠어요. 사실은 그 앞에 밀크티 빙수를 파는 곳이 생겨서 여름 내로 한번 가긴 가야겠다고 생각 중이긴 하지만.
이번에는 세 명이서 역시 개장 시간 바로 ...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06/19 23:22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에, 업무상 만난 분과 함께 티라미스가 맛있는 홍대 Be Sweet On에 갔습니다. 이래저래 정말 많이 오게 되는 카페. 몹시도 막 개장하기 직전인 터라 갈 수 있었는데, 이날 만난 분이 두 군데를 잠깐 저울질하시더니 이쪽을 고르셨습니다^^;
대충 오픈시간에 맞춰서 갔기 때문에 사람이 없었어요. 매번 이런 시간대에 오게 되...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06/10 23:37
이렇게 단골이 되어가는 중인 디저트 카페, 홍대 Be Sweet On. 별로 시간 텀도 안 두고 몇 번이고 다시 가게 되는 몇 안 되는 카페 중 하나. 아주 그냥 살살 녹는, 제가 태어나서 먹어본 것 중에 최고로 맛있는 티라미스에 사장님 서비스 정신도 투철하시고 카페 분위기도 마음에 들고 하다 보니 어디 갈지 고민하기 싫으면 그냥 가게 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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