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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티포트에 따끈따끈한 밀크티 - 홍대 Be Sweet On

최근 날씨도 추워지고 해서인지 마침내 핫 밀크티가 메뉴에 추가되었습니다. 한동안 메뉴 추가가 없어서 자주 가는 입장에서는 약간 심통이 나고 있었는데(어?) 새로운 전력이 합류해서 반가워요. 이 티포트는 예전에 홍차를 마셨을 때 봤던 그거 같은데, 티포트 쪽은 그렇다 치고 컵 쪽이 꽤나 귀엽습니다. 차를 우려먹을 일이 없는 제 입장에서는 이 컵만 하...

이것은 나의 업보인가? 홍대 Be Sweet On의 관성

너무 자주 가는 것 같다는 소리를 듣고 포스팅을 좀 자제하고 있는 Be Sweet On이지만 실제로는 꼬박꼬박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매번 홍대 나갈 때마다 여기만 가는 것도 아니고, 당연하지만 안 가는 때도 있고, 좀 더 새로운 곳을 가고 싶은 욕구로 여기저기 다녀보는 일도, 한동안 안갔던 곳을 다시 찾아보는 일도 물론 있어요. 그런데도 이상하게...

티라미스부터 타르트 타탄까지 - 홍대 Be Sweet On

간만에 여럿이서 우르르, Be Sweet On으로 몰려갔습니다. 요즘 항상 두 명, 아니면 세 명이서만 갔기 때문에 이번에는 다양한 메뉴를 공략할 수 있는 기회+_+ 이런 기회를 놓칠쏘냐. 또한 평소에는 잘 안먹는 메뉴도 얼마든지 공략할 수 있다! 다만 이 날은 주말이고 사람이 많고 친숙한 사장님은 안 계시고 서빙하는 아가씨께서는 실수를 몇 번 해주셔서...

초호화 코코아 음료가 서비스로 등장 - 홍대 Be Sweet On

후훗. 또 Be Sweet On에 갔습니다. 요즘 어디 새로운데 개척할 생각은 안하고 만날 Be Sweet On과 쇼콜라윰만 왔다갔다 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하지만 여기가 너무 좋은걸 어쩌겠어요. 사실은 그 앞에 밀크티 빙수를 파는 곳이 생겨서 여름 내로 한번 가긴 가야겠다고 생각 중이긴 하지만. 이번에는 세 명이서 역시 개장 시간 바로 ...

비오는 날의 Be Sweet On - 티라미스 중독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에, 업무상 만난 분과 함께 티라미스가 맛있는 홍대 Be Sweet On에 갔습니다. 이래저래 정말 많이 오게 되는 카페. 몹시도 막 개장하기 직전인 터라 갈 수 있었는데, 이날 만난 분이 두 군데를 잠깐 저울질하시더니 이쪽을 고르셨습니다^^; 대충 오픈시간에 맞춰서 갔기 때문에 사람이 없었어요. 매번 이런 시간대에 오게 되...

살살 녹는 티라미스와 재미난 레모네이드 - Be Sweet On

이렇게 단골이 되어가는 중인 디저트 카페, 홍대 Be Sweet On. 별로 시간 텀도 안 두고 몇 번이고 다시 가게 되는 몇 안 되는 카페 중 하나. 아주 그냥 살살 녹는, 제가 태어나서 먹어본 것 중에 최고로 맛있는 티라미스에 사장님 서비스 정신도 투철하시고 카페 분위기도 마음에 들고 하다 보니 어디 갈지 고민하기 싫으면 그냥 가게 된다니까요. ...

티라미스가 천하일품 - 홍대 Be Sweet On

비가 오던 날 다녀왔습니다. 요즘 간간이 음식밸리에서도 보이기 시작한 Be Sweet On.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곳이라 좀 더 인기가 올랐으면 좋겠어요. 지난번 다녀왔을 때와 비교하면 확실하게 사람이 많아진 것 같지만^^; 실은 이 날, 오픈시간인 2시도 되기 전에 도착해서 우산을 쓴 채 뻘쭘하니 서 있노라니 사장님이 안에 들어와서 기다리라고 하시더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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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수상한 곳에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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