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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스틸 - 초인 재난 블록 버스터

아이맥스 3D로 보고 왔는데 3D 효과는 기대할 게 없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큰 화면에서 본 것은 탁월한 선택이었어요.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수퍼맨 리턴즈'는 굉장히 이상한 영화였습니다. 비슷한 경우를 찾아보자면 제 기억 속에서는 만화 '총몽 : 라스트 오더' 말고는 생각이 안나는군요. 처음부터 완전히 갈아엎는 게 아니고 시리즈의 앞부분만을 인정하고...

레미제라블 - Do you hear the people sing?

뒤늦게 보고 왔습니다. 간만에 아이맥스도 3D도 아닌 영화를 보다 보니 같이 본 일행들이 '표값이 이거밖에 안해?' 하고 깜짝. 아아, 그냥 2D 디지털로 봐도 되는 좋은 영화가 많았으면 좋겠어요.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워낙 유명한 고전이 원작이고 앤 헤서웨이가 미국 방송에 나와서 마지막 스포일러를 때린 영화인데 무슨 상관이냐 싶기도 합니다만. (...)...

러셀 크로우, 케빈 코스트너와 함께 수퍼맨의 아버지로

잭 스나이더 감독이 연출하고 데이빗 S. 고이어가 각본을 담당, 크리스토퍼 놀란이 제작자로 참여하며, 헨리 카빌이 주연하는 수퍼맨 리부트 영화 '수퍼맨 : 맨 오브 스틸'에 러셀 크로우가 참전합니다!그는 수퍼맨의 아버지 역으로 캐스팅되었는데 이전에 알려진 바와 같이 지구인 아버지(!) 조나단 켄트 역에는 케빈 코스트너가 캐스팅되었죠. 따라서 러셀 크로우...

로빈 후드 - 로빈 롱스트라이드의 로빈 후드 비긴즈

재미있었습니다. 영화 러닝타임이 길어서 그런지 중간중간 조금씩 늘어지는 장면들이 있고 한데, 전투도 좋고 서사적인 맛도 있고 해서 상당히 즐겁게 봤어요. 10분 정도 좀 줄여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나중에 디렉터즈 컷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군요. 이 영화의 경우는 많이 다르다는 이야기가 나온다면 그쪽도 한번 보고 싶습니다. 근데 달라진...

북미 박스오피스 '로빈후드' 갑부 공돌이에게 패하다!

박스오피스모조가 하룻동안 훅가는 바람에 하루 늦게, 대신 확실한 보정집계 데이터로 전해드리는 북미 박스오피스 소식. 이번주에는 세계적인 유명세를 가진 전설적인 의적 '로빈후드'가 더러운 부르주아 공돌이를 타도하느냐 마느냐가 관건이었는데 결국 '아이언맨2'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제작비도 똑같이 2억 달러인데 역시 히트친 시리즈의 2탄의 위용이...

로빈후드는 없었다. 로빈 롱스트라이드가 있을 뿐

호오가 꽤 많이 갈리는 영화인데, 저는 무척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거 멋진데요. 다만 이 영화 속에 로빈 후드는 없습니다. 로빈 롱스트라이드만이 있을 뿐이죠. 이것은 사자왕 리차드의 용병이었던 그가 어떻게 로빈 후드가 되는지까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맨 마지막에 노골적으로 말하듯이 우리가 아는 로빈 후드 전설의 시작 부분을 그리고 있는 것이지요. ...

'로빈후드' 북미 개봉 첫날 성적 2위로 시작

이번주 북미 개봉신작 중에 기대되는 작품 하면 역시 '로빈후드'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개봉했죠. 리들리 스콧 감독, 러셀 크로우 주연으로 '글래디에이터'의 두 사람이 모였다는 것을 마케팅 포인트로 삼고 있고 여기에 케이트 블랑쳇까지 끼였으니 그 면면만으로도 눈이 부실 지경. 캐빈 코스트너 주연의 그 작품과는 달리 육중하고 터프한 분위기가 나는 모양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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