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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강철비' 스타워즈를 압도

첩보 액션 드라마 '강철비'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138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37만 8천명, 한주간 162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32억 3천만원.총제작비 157억원. 손익분기점 440만명의 블록버스터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 성적으로도 첫주가 아주 좋다고 말하긴 애매해요. 일단 다음주 '신과 함께 - 죄와 벌'이 예매율 1위 ...

국내 박스오피스 '꾼' 3주 연속 1위

한국 극장가도 비수기가 온 가운데 '꾼'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 41만 8천명, 누적 372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291억 1천만원.손익분기점 180만 명의 2배를 넘는 대성공입니다.2위는 전주 그대로 '기억의 밤'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1.5% 밖에 감소하지 않은 31만 1천명, 누적 110만 6천명, 누적 흥행수익...

국내 박스오피스 '저스티스 리그' 한국 DCFU 최저 성적

'꾼'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4.6% 감소한 67만 2천명, 누적 299만 6천명으로 300만명이 코앞입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234억 1천만원.손익분기점 180만명을 멀찍이 뛰어넘는 대성공. 2배 스코어도 간단해 보이는 페이스입니다.2위는 미스터리 스릴러 '기억의 밤'입니다. 강하늘, 김무열 주연. 751개관에...

국내 박스오피스 '꾼' 1위, '러빙 빈센트'의 선전!

범죄 드라마 '꾼'이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현빈, 유지태, 배성우 주연.131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21만 2천명, 한주간 168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34억 9천만원. 제작비가 엄청 크진 않아서 손익분기점이 180만명인 영화입니다. 첫주 성적만으로도 거의 손익분기점에 근접하는 화끈한 출발을 보여주었고 월요일자로 손익분기점...

국내 박스오피스 '저스티스 리그' 뱃대슈보다 못한 출발

어쨌거나 북미에서도 한국에서도 1위는 예약하고 있던 '저스티스 리그'가 예약했던 1위를 찾아갔습니다. 잭 스나이더 감독이 연출하고 조스 웨던 감독이 마무리했습니다. 잭 스나이더 감독은 제작기간 중 딸이 자살하면서 심적 고통이 심해서 하차하는 일이 있었죠.벤 애플렉의 배트맨, 갤 가돗의 원더우먼, 그리고 죽은 척 하지만 나오는거 모두 다 알고 있는 헨리 ...

국내 박스오피스 '토르 : 라그나로크' 3주 연속 1위!

'토르 : 라그나로크'가 한국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 북미 쪽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달성한 참이죠. 그쪽은 3주 연속 1위는 불가능해보이지만.주말 46만 6천명이 들었고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는 428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347억 3천만원입니다. 이번주에 '저스티스 리그'가 개봉하기 때문에 이쪽도 크게 꺾일 것 같긴 한데 50...

국내 박스오피스 '토르 : 라그나로크' 2주 연속 1위!

'토르 : 라그나로크'가 2주 연속으로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도전자인 '부라더'도 결코 약하지 않았고 개봉 첫날에는 일일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지만 그 후로는 죽 토르가 왕좌를 내주지 않았지요.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7/2% 감소한 83만 4천명, 누적 357만 1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288억 7천만원.이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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