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디저트카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푸딩을 사는 것은 푸딩병이 탐나서지 - 파리크라상(19)2009.12.06
- 오늘의 홍대, Be Sweet On(10)2009.11.25
- AOC 버터 버전의 타르트 타탄 - 홍대 Be Sweet On(16)2009.11.15
- 딸기 케이크는 먹지만 팥빙수는 못 먹는 계절 - 홍대 peony(17)2009.11.13
- 맛있는 타르트와 재미있는 끼쉬 - 빵빵빵 파리(7)2009.10.21
- 초코 퐁듀 이거 재미있다 - 홍대 Mellow(27)2009.10.14
- 티라미스는 포장도 됩니다 - 홍대 Be Sweet On(10)2009.10.12
- 실론 펄을 드디어 먹어봤다 - 이대 루씨카토(15)2009.10.04
- 푸딩을 사는 건 푸딩병이 예뻐서지 - 이대 파리 크라상 (11)2009.10.01
- 마카롱을 먹으러 갔다 - 홍대 르쁘띠푸(15)2009.09.25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12/06 22:57
코엑스에 갔다가 들러본 파리크라상. 굳이 여길 고른 것은 그나마 여기가 뭔가 디저트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에, 그리고 지난번에 갔을 때 손에 넣지 못한 뭔가를 손에 넣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덤으로 무선인터넷도 와방 잘 되더군요. 덕분에 넷북으로 인터넷 검색을 해서 영화 상영 시간표를 검색해보는 여유를 부릴 수 있었습니다.
아...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11/25 23:22
제목에 '오늘의...'라고 붙여놨지만 실은 오늘은 아니고 계속 골골대면서 누워있다 보니 그냥 기분 내보고 싶어서.(어제부터 앓아누워있었던 사람) 최근에 가서 들은 폭탄소식, 사장님께서 말씀하시길 2호점을 내신다고 합니다. 같이 간 일행 모두 놀라고 말았어요. '아니, 2호점이라고요!?' 뭔가 기습당한 느낌인데, 그것도 바로 길건너의 a Cafe 2층에 ...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11/15 23:15
간만에 Be Sweet On. 대뜸 크고 아름다운 타탄 이야기부터 하자면, 오픈 때부터 꽤나 많이 다녔음에도 불구하고 2천원이 더 비싼(10900원!) AOC 버터 버전은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곳의 타르트 타탄은 좋아하지만 AOC 버터 버전이 딱히 '이럴수가!'하는 느낌으로 엄청 맛있어질 것 같지는 않아서. 하지만 왠지 한번쯤 먹어보자 하는...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11/13 23:22
몇번 부근을 지나다니면서 가게 외장이 예쁘다고 생각했던 카페 peony. 홍대 주차장 골목을 따라서 죽 가서, 상상마당도 지나서 죽 가다보면 오른쪽에 보이는 가게입니다. 발견한 것은 여름이었지만 이글루스에 다녀온 사람 포스팅이 보이면 가봐야지, 하고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결국 그런 포스팅은 발견하지 못하고 문득 생각나서 한번 가봤어요. 당당하게 가게 유...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10/21 23:26
이글루스에서 보고 한번쯤 가봐야지, 하고 있다가 얼마 전 찾아가본 파란 간판이 예쁜 카페 빵빵빵 파리. 여기 굉장히 찾기 힘들었습니다_no 도대체 길을 찾을 수가 없어서 헤매고 또 헤맸는데 위치를 알고 나니 다음번에 찾아가긴 쉬울 듯한 곳이었음.
일단 명함 뒤에 있는 약도를 찰칵. 상상마당까지 오고 나면 그대로 우회전해서 죽 차도 따라 올라가다가,...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10/14 22:36
여느때처럼 홍대에서 지인들과 만나서 밥 먹고 놀다가 새로운 곳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초코 퐁듀라는 메뉴가 있다는 Mellow라는 카페였어요. 처음에는 위치를 못찾아서 좀 헤맸지만 어떻게 어떻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일단 죠스 떡볶이 건물 오른쪽 골목으로 죽 들어가다가,
이 가게가 보이면 요 오른쪽 골목으로 쏙 들어가면 보이더군요. 안쪽으로 안들어...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10/12 23:28
요즘은 한동안 못가본 Be Sweet On. 예전 사진 정리하다 보니 티라미스 포장을 찍어둔게 있어서 슥슥. 최근에는 위의 장식 초콜릿이 요렇게 돌돌 말린 형태로 돌아왔지만 그 전까지 한동안,
이런 형태를 띄고 있었던 적이 있었죠. 뭔가 죠스가 연상되는 스타일이라고나 할까? 개인적으론 동글동글 말아둔 것이 좋았기 때문에 다시 돌아온 것은 대환영. ...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10/04 22:17
지난번에 갔을 때 먹고야 말겠다고 생각한 실론 펄을 노리고 간 이대 루씨카토. 이 날은 오로지 실론 펄을 먹겠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갔습니다. 먹고 나서 자리 옮겨야지, 하고 말이죠. 그러고보니 야외자리들이 눈에 띄는데, 이제 슬슬 너무 덥지도 않고 하니까 야외자리에서 먹으면서 노닥거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는 이 골목 너무 복작거려서 야외 자리 ...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10/01 23:25
이대를 갈때마다 왠지 신경 쓰였던 파리 크라상. 파리 바게뜨~와는 다른 버전의, 그보다는 약간 고급스러운 카페 느낌의 프렌차이즈인 듯. 전 사실 이대점 외엔 본 적이 없는데 여기저기 꽤 많이 있다고 하더군요. 하여튼 다음에 언제 한번 가보자 해서 가보았습니다.
안쪽에는 꽤 자리가 널찍하게 있습니다. 좌석은 의자가 꽤 크고 아름다...운 게 아니고 ...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09/25 23:20
마카롱이 유명하다는 홍대의 르쁘띠뿌. 여기도 예전부터 이글루스에서 보고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는데 이제야 가봤습니다. 사실 마카롱만 먹으러 가는 곳이니까 그렇게 큰 부담 없이 가도 되는 곳이었는데 요상하게 이동라인에서 벗어나있다보니; 건물 2층에 있어서 길가에서 보면 작아보이기도 하지만 올라와서 보면 앞쪽이 나름 넓고 괜찮아보이는 가게.
안은 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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