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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3 - 드래곤들은 귀여웠어, 드래곤들은...

개인적으로는 2편이 많이 실망스러웠지만 그래도 3편을 보는데 고민하진 않았습니다. 이 시리즈는 장점이 뚜렷한 시리즈니까요. 영화관에서 드래곤의 귀여움, 드래곤의 비행감을 즐길 수 있는 시리즈가 이것 말고는 없고 그것만으로도 보러 갈 이유는 충분했습니다.스토리는 지리멸렬합니다. 2편은 너무 여러 가지를 하려다가 중심이 되어야 할 부분이 와르르 무너진 격이...

가디언즈 - 300년 동안 중2병인 은발의 미청년

스포일러가 좀 있습니다.아이맥스3D로 보고 왔습니다. 3D 효과는 굉장하군요. 드림웍스의 3D 기술은 매번 신작이 나올때마다 새로운 최고점을 찍고 있습니다. 이전의 애니메이션 3D가 층층이 심도를 달리 해서 원근감을 줬다면 이 작품은 모든 장면에서 모든 것들의 원근감이 그냥 자연스러워요! 그 원근감이 주는 시각적 쾌감이 대단하기 때문에 기왕 볼거면 아이...

마다가스카3 - 한마디로 멋진 완결편

이미 마다가스카하고는 전혀 상관 없어진 마다가스카 시리즈 제3편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 는 멋진 속편입니다. 또한 내용상 3부작 시리즈의 완결편이기도 합니다. '마다가스카'에서 시작된 야생에 내던져진 뉴요커 동물들의 이야기가 여기서 한번 끝을 맺기 때문이죠. 뒷편을 만들려고 한다면 어떻게든 만들 수야 있겠지만, 글쎄요? 더 안 만드는 게 ...

쌍검을 든 산타클로스! '라이즈 오브 더 가디언즈' 예고편

드림웍스의 '드래곤 길들이기'의 제작진이 새로운 판타지 애니메이션을 신작으로 들고 왔습니다. 그 이름하여 'Rise of the Guardian'! 올해는 픽사도 '브레이브'를 들고 나와서 드림웍스와 픽사가 판타지 vs 판타지로 맞붙는 걸 볼 수 있겠군요. 'Rise of the Guardian'은 터프하신 산타 할아버지를 중심으로 부활절 토끼, 잭 프...

장화 신은 고양이 - 바보 같지만 냐옹냐옹 귀여워!

오로지 고양이의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족시키는 작품. 슈렉 시리즈의 스핀 오프이긴 하지만 전래동화 소재를 마구 갖다가 잡탕으로 버무린 다음 비틀어 꼬아놨다는 것과, 장화 신은 고양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는 것 외에 둘 사이의 연관성은 찾을 수 없습니다. 슈렉의 ㅅ 자도 안나오는, 철저하게 장화 신은 고양이의 이야기...

쿵푸팬더3와 스핀오프 스토리 망상

쿵푸팬더2에서는 노골적으로 3편 떡밥을 던지면서 끝났습니다. 그래서 다음편 스토리는 아마도 몰살당한 줄 알았던 가족과 팬더 혈족의 이야기가 될 것 같긴 한데 그것 말고 또 궁금한 점은 역시 '3편의 적은 어떤 존재일까?'하는 것이죠.1편에서 타이렁과의 싸움은 어디까지나 제이드 궁전이라는 문파 내부의 이야기였고, 2편의 셴과의 싸움은 쿵푸 그 자체를 부정...

<쿵푸팬더2> 포와 셴, 서로의 선택을 비추는 거울

왕십리 CGV 아이맥스 3D로 1회차, 공항 CGV 디지털 2D로 2회차, 그리고 다시 CGV 왕십리 아이맥스 3D로 3회차 관람을 했는데 생각외로 아이맥스 3D와 디지털 2D의 격차가 컸습니다. 화면의 크기 차이 문제도 있겠지만 처음 봤을 때 알아차렸던 것보다 3D 효과가 더욱 풍부했다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화면 밖으로 튀어나오듯이 연출한 눈에 띄는 ...

<쿵푸팬더2> 무협의 로망을 집대성하다, 다시 한번.

이 작품을 개봉일인 오늘 아이맥스 3D로 보지 않았다면 저는 분명 후회했을 겁니다. 제 인생에 가장 멋진 속편들 중 하나로 올려두고 싶군요. 비록 감독이 바뀌긴 했지만 드림웍스니까 2편은 잘 만들어줄 거라고 믿었는데 그러한 믿음이 완벽하게 보상받은 느낌입니다. 뭐, 대신 반드시 나올 것 같은 3편에 대해서는 기대보다는 우려의 시선이 앞설 것 같긴 하지만...

<메가마인드> 비뚤어진 악당의 영웅일기

'슈렉'으로 성공을 거둔 드림웍스는 기존의 것과는 다른 비뚤어진 소재를 갖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 대단한 재주를 갖고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쿵푸팬더'처럼 반만 비틀어진 작품이나 '드래곤 길들이기'처럼 굉장히 정통적인 느낌이 드는 작품도 흥행시키고 있지만 그들의 근본은 '다른 이들이 만날 하던 패턴을 비튼'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어요.'...

'쿵푸팬더2' 티저 포스터 및 티저 영상 공개

2011년 6월 3일 개봉 예정인 쿵푸팬더2(원제는 Kung Fu Panda : The Kaboom of Doom)의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영상이 공개. 성우진은 여전히 매우 화려해서 잭 블랙, 더스틴 호프만, 루시 리우, 성룡, 안젤리나 졸리, 세스 로건이 그대로 참전하고 여기에 양자경, 장 끌로드 반담, 게리 올드만까지 추가됩니다. 우왕굳. 개인적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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