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던킨도너츠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커피만 사랑하는 던킨 이벤트와 커피와 경품과 나(25)2009.11.30
- 던킨의 아이스 카라멜 라떼와 후렌치슈(8)2009.11.16
- 던킨에서 바닐라 라떼와 먼치킨 도넛들(9)2009.11.06
- 충격과 공포! 던킨의 핫 브레드 시리즈의 대격변!?(15)2009.11.01
- 이거 엄청 빈곤해!;;; 던킨의 핫 치즈 브레드(15)2009.10.31
- 던킨의 미니케익 2종, 소프트치즈와 다크모카치즈(4)2009.10.28
- 던킨의 커피만 편애하는 이벤트 5등에 당첨되었다(24)2009.10.19
- 이건 꼭 데워달라고 하자 - 던킨의 렌틸콩카레고로케(17)2009.10.18
- 던킨의 핫브레드 중 제일 비싼 핫 베이글(16)2009.09.06
- 핫 소시지 브레드와 카라멜 라떼로 한 끼 - 던킨 도너츠(12)200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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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11/30 23:17
원고를 마감할 때까지 그야말로 이벤트에서 1등 한번 당첨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며 매일매일 커피를 마시는 러시를 걸었건만, 무정하게도 당신의 당첨운은 그렇게 강하지 않다고 말하며 끝나버린 이벤트. 아아, 커피만 편애하는 던킨의 이벤트는 저에게 왠지 던킨에 가면 반사적으로 커피를 시키는 습관을 각인시킨 채 그렇게 끝이 나버리고 말았습니다. 흑흑ㅠㅠ 뭐, 그...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11/16 23:14
던킨의 후렌치슈는 전부터 보고 먹어야지, 먹어야지 했는데 이상하게 타이밍이 안맞아서 못먹었던 물건들. 크기는 일반 빵집에서 볼 수 있는 베이비슈보다 약간 더 큰 느낌? 그 정도고 원래 개당 600원이지만 다섯 개를 사면 500원 할인해줘서 2500원입니다.
음료는 요즘 커피 이벤트에 홀려서 계속 마셔대는 두 가지 바리에이션 중 하나, 아이스 카라멜...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11/06 23:49
이름 참 판타지스럽다고 생각했던 던킨의 먼치킨 도넛 시리즈. 바바리안이라던가 하는 역시나 뭔가 그쪽 계열의 상상력을 자극할만한 제품명이 붙어있습니다만 전혀 관계는 없는 것 같고;
평소처럼 바닐라 라떼 한잔 마시고 일하다가 출출해져서 내려가니 거의 다 팔리고 남은 도넛만 정리해서 카운터에 올려둔 상태였는데, 물 한잔 부탁하며 먼치킨 도넛을 사자 점...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11/01 23:27
After
Before
가격이 올랐어!
빈곤함에 절규했던 핫 치즈 브레드가 사라진 것은 그리 아쉽지 않지만 핫 소시지 브레드가 500우너 올라서 3000원이 되었다! 가격이 인상되어버리고 말았다! 으헝헝헝ㅠㅠ 하지만 불행은 이걸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핫 치아바타를 먹어주겠어! 하고 생각한 저를 덮치는 재앙이 있었으니 그것은...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10/31 23:33
한동안 던킨에서 끼니를 안 떼우고 살다가 문득 생각나서 한끼. 그리 많이 혹은 럭셔리하게 먹고 싶은 기분은 아니라서, 덤으로 같은 가격의 핫 소시지 브레드는 또 안 된다고 해서 하는 수 없이 핫 치즈 브레드를 시켰습니다. 이렇게 포장되어서 나올 때까지만 해도 그런 임팩트를 맛보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아아, 뭐 애당초 던킨의 핫브레드 시리즈 ...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10/28 23:41
이 제품들을 본지는 꽤 되었는데 실제로 사먹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사실 요만한 크기에 가격이 개당 천원이라고 하니까 별로 손이 안 갔는데, 생각해보면 던킨의 다른 도넛들도 그런 가격이고 또 치즈 케익이니 부드러워서 이빨이 약하신 할머니께서도 드실 수 있겠다 싶어서, 가족들을 위해 남은 것을 죄다 쓸어담고 그 중 두개를 제가 글쓰면서 쏠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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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10/19 23:26
최근 또 던킨에서 이벤트 하나를 개시했는데 그 이름하여 따자따자 시즌5. 어디까지나 '커피'를 먹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더군요. 그래서 만날 아이스 코코아라던가 아이스 초코홀릭이라던가 아이스티 같은 것만 먹던 저는 서러워서 어쩔 수 없이 아이스 바닐라 라떼를 시켜먹고(...) 이벤트에 참여해보았습니다. 참고로 이 쿠폰은 아이스 커피 용이고, 뜨거...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10/18 22:58
일하다가 왠지 배가 출출해져서, 아직 두어시간 더 있을 예정인데 벌써부터 배가 고프니 안 되겠다 싶어서 하나 사서 먹은 렌틸콩카레고로케.(이름 참 길다) 고로케 하나에 1300원씩이나 주고 보니 역시 비싸다는 생각이 들지만 던킨의 먹거리가 대체로 다 그렇지ㅠㅠ 이때는 진짜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차갑게 식어있는 고로케를 가져가서 먹었는데... 한 입 먹는...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09/06 22:48
어디서 많이 본 제목 같다고 생각하셨다면 정답입니다. 왜냐면 지난번에 던킨의 핫브레드 중 제일 비싼 핫 치아바타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거든요. 하지만 핫 베이글도 핫 치아바타와 똑같은 3500원이므로 똑같이 제일 비싼 녀석이 되는 셈.
핫 베이글과 함께 하는 던킨 오리지널 커피. 커피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1900원이라는 저렴함을 자랑하는데다가 핫...
- 여기저기 먹고 마시고
- 2009/08/29 23:09
싸다는 것과 커피류와 같이 마시면 1000원 할인된다는 점과 더불어 야채가 들어있고 나름 두툼하다는 점 때문에 끼니 떼우기로 뭘 먹을까, 하고는 선택하게 되는 핫 소시지 브레드.(기본가 2500원, 커피류랑 같이 먹으면 1500원) 햄버거나 핫도그 같은 정크푸드가 땡길 때 먹어주면 딱 좋습니다. 전 종종 이런 정크푸드스러운 것을 먹어줘야만 하는 충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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