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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의 밤하늘을 보면서 치맥

여름이다! 덥다! 밤이다! 배는 살짝 고픈 정도고 시원한 맥주가 땡긴다! ...그런 고로 치맥을 먹으러 갔습니다. 일단 맥주 3000cc 시켜놓고 시작. 요즘 왠지 닭집에서 맥주에 데인 경우가 많은데 무난한 맛의 시원한 생맥주라 다들 안도의 한숨.오븐구이 촉촉한 닭. (14900원) 기름기 좍 빼고 나와서 껍질도 속도 다 맛있어서 다들 마음에 들어한 메...

솜리치킨, 카레맛과 깨맛 콤보의 튀김옷이 제법이다!

얼마 전 친구에게 추천받은 솜리치킨. 한번쯤 먹어보고 싶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동네에도 없고 딱히 행동반경 안에 없던 참에, 신촌에서 모일 일이 생겼는데 신촌점이 있다길래 넷이서 몰려가보았습니다.독수리 빌딩 앞쪽 건너편 골목으로 죽 들어가다보면 나오는데(머노까머나도 있는 그 골목) 내부는 4인 정도가 들어가기에 좋은 테이블들이 비치되어있습니다. 좀 더 여...

하늘이 열리는 카페형 닭집(?) '홍대 누나홀닭'

홍대에 치맥 먹으러 가서 겉보기로는 닭집이 아니고 카페처럼 보이기도 하는 누나홀닭에 갔습니다. 물론 부상당하기 전의 이야기. 부상당한 후로는 19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술은 입에 대지도 않고 있기 때문에...1층과 2층은 한번씩 가봤는데 3층은 처음 가봤습니다. 꼭대기층인 3층은 반은 이런식으로 천장이 열려있어서(하지만 벽은 있음) 반쯤 야외자리에 나와있...

카페처럼 생긴 큼직한 닭집 <홍대 누나홀닭>

요즘 홍대 갈 때마다 신경쓰였던 누나 홀닭. 밖에서 보면 아무리 봐도 닭집처럼 생기질 않아서 한동안 카페인 줄 알고 있었습니다. 낮에 봐도 밤에 봐도 '아, 큰 카페 하나 생겼구나!'하는 느낌이라서... 근데 어느날 좀 더 가까이 걷다 보니까 여기가 닭집이더라고요?평일 다섯시도 안된 이른 시간이 치맥 먹자고 와선지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안에 들어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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