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고양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밥주는 고양이들 - 보스쨩과 나

올해 처음으로 포스팅하는 밥주는 고양이들 이야기. 주로 보스냥에 대한 이야기.미묘로 자라고 있는 새로운 치즈. 최근에 와서야 비교적 근접샷을 찍을 수 있는 거리까지 접근이 가능해짐. 하지만 여전히 심리적 거리가 먼...요 녀석이 아비일 거라 추정하는데, 요 녀석은 참 이쁘긴 하지만 어지간히 조심성이 많음. 조금만 다가가도 후다닥... 전에는 이거보다는 ...

밥주는 고양이들 - 그 고양이 보스 됐다

꼬마 치즈를 떠나보낸 후로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밥주는 고양이들 이야기. 최근 친해지고 싶은 치즈. 집앞에서 밥을 주고 있으나 마음의 거리는 3미터... 1미터까지는 좁히고 싶은데 쉽지가 않아!숨어도 다 보인다, 욘석아! 털발 때문에 덩치도 있으면서!포스팅을 뒤져보니 작년 이후 처음 등장하는 삼색이. 지금은 없는 코점이랑 같은 세대로 이제는 동네냥이들 중...

밥주는 고양이들 - 안녕, 꼬마 치즈

오랜만에 밥주는 고양이들 이야기. 집 부근에 서식하는 삼색이는 여전히 건강. 요즘은 지붕 위에서 난리를 피우지도 않아서 가족과의 관계도 양호한 편입니다. 제가 나가면 어슬렁어슬렁 다가오다가, 다가오면 멀어지다가, 또 멀어지면 다가오다가... 고양이의 밀당이란. (...) 1미터 이하로 가까이 다가오지만 여전히 터치는 허용하지 않는 우리 관계.평범한 표정...

밥주는 고양이들, 가을에서 겨울까지

또 오랜만에 밥주는 고양이들 이야기. 만날 밤에 보다 보니 낮에 만나서 셔터찬스 잡기가 쉽지 않아요. 쩨쩨한 녀석들 같으니.여전히 동네 입구 쪽에 서식 중인 코점이. 낮에 약한 녀석입니다. 낮에 눈을 제대로 뜨고 봐주는 경우가 별로 없음. 눈은 예쁜 색인데 흐린 날과 어두컴컴한 저녁이 아니면 볼 수 없어요. 보다 보면 은근히 재밌는 포즈를 많이 보여줌....

밥주는 고양이들, 잘자란 꼬마 치즈

오랜만에 밀린 사진 정리하는 김에 포스팅해보는 밥 주는 고양이들 이야기. 얼마 안됐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지난 포스팅 이후 두 달이 지났군요. 꼬마 치즈 태비가 어느날 갑자기 쑥쑥 자란 게 아니었어! (지난번 포스팅)여전히 우리집 주변에 살면서 밥 얻어먹고 있는 삼색이. 새끼들의 거주권 문제로 우리가족이랑 한바탕 한 후에는 좀 히스테릭한 모습을 보였는데 ...

밥주는 고양이들, 친해지기 시작한 꼬마 치즈

웬일로 비교적 빠르게(?) 밀린 고양이 사진을 정리하는 김에 포스팅해보는 밥 주는 고양이들 이야기. 실은 최근에 제가 주는 밥 먹으러 합류한 새끼고양이 이야기를 좀 하고 싶어서! 아직 새끼고양이일 때 이야기를 해야지!제가 꾸준히 밥주는 포인트에 합류한 꼬마 치즈. 올해는 아직까지는 뉴페이스들이 잘 안보여요. 분명 몇 마리 더 태어났는데 밥먹으러 나온 녀...

요즘 밥주는 고양이들

밀린 고양이 사진을 정리해서 포스팅 하나 해야지, 하고 보니까 밀린 사진이 5천장이 넘었고(3천장인줄 알았는데 다른 폴더가 또 있었다_no) 정리는 하나도 안 되어있었고.... 이건 정리와 백업은커녕 보는데만도 며칠은 걸릴 것 같아서 상큼하게 '오늘 숙제는 내일로 미루자' 모드가 되었어요;ㅁ; 하지만 또 모처럼 생각났는데 아무 말도 안하고 넘어가면 섭섭...

오랜만에 밀린 동네 고양이들 이야기

간만에 동네 냥이들 이야기. 그동안 찍은 사진이 산더미처럼 많은데 정리가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다 보니까 진짜 수천 장이 넘어가는 사태가... 연사로 땡긴게 대부분이기 때문에 괜찮은 것만 남기고 샤샤샤샥 지워버리니 용량이 대폭 줄어드는 중. 아직 한참 더 정리할 게 남기는 했는데 일단 작년 사진은 거의 정리가 끝나서 포스팅을 슥슥.재작년에 태어나 아깽이 ...

[합정] 처음 가본 고양이 카페 '넌 내 고양이니까'

밥 먹고 디저트도 먹고 느긋하게 노닥거릴 곳을 찾으면서 걷다가... 고양이 카페 있다는 광고판을 보고 홀린듯이 가본 고양이 카페.처음에는 가게 이름이 고양이 카페인가 했는데 알고 보니 '이렇게 하면 널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 넌 내 고양이니까!!' 가 통째로 가게 이름이라고-_-; 줄여서 '넌 내 고양이니까' 라고 부르는 모양.사실 전 고양이 카페...

이것은 해로운 짐승이다...!

홍대 놀이터에서 연남동으로 이사간 제너럴 닥터에 등장한 아기고양이. 이것은 해로운 짐승이다...! (털썩)요건 연남동 동진시장 쪽으로 가다가 조우한 삼색냥이. 무늬와 눈매에서 락스피릿이 느껴지는 녀석이었지요. 마침 갖고 있던 스틱소시지로 꼬셔서 찰칵찰칵.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