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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수무책 딸 제라드 버틀러의 마지막 러브레터(어?)

장소는 씨너스 이채. 한 관에서 교차상영을 하고 있는 것을 알리려고 포스터를 오려서 붙여놓다 보니 이런 절묘한 배합이 나오는군요. 그것도 '게이머'의 포스터가 제라드 버틀러의 얼굴 안에 뽀샤시한 플레이어 녀석이 있는 얼굴이다 보니 더더욱 절묘합니다그려.

국내 박스오피스 '내 사랑 내 곁에' 3주 연속 1위

이번주에도 몇몇 눈에 띄는 영화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내 사랑 내 곁에'가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건 좀 의외로군요. 성적 자체가 이제 추석 시즌 끝나서 다시 비수기로 접어들었음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어서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만; 1위인 주제에 주말관객이 고작 17만 9631명 밖에 안 되니까요. 이건 좀 심한거 아닌가 싶을 지경. 누적관...

국내 박스오피스 '내 사랑 내 곁에' 2주 연속 1위!

가을 대박 시즌이었던 추석 시즌을 노리고 몇몇 영화들이 개봉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주에도 1위는 '내 사랑 내 곁에'가 가져갔습니다. 아마도 이제 볼 사람 다 본 '국가대표'를 제외하면 가장 가족들끼리 보러 가기에 적합한 영화로 보였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영화 전체적으로 악평이 주를 이룸에도 불구하고 김명민의 연기투혼에 대해서만은 다들 박수를 보내는 ...

국내 박스오피스 '내 사랑 내 곁에' 명민좌가 정복!

지난주까지 '애자'의 2주 연속 돌풍이 이어진 가운데, 이번주에는 신작이 대거 개봉하면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그리고 이 격전의 라운드를 제압하고 1위를 차지한 것은 김명민 20킬로그램 감량투혼의 '내 사랑 내 곁에'! 55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3만 8468명의 눈부신 오프닝 스코어로 '한국의 가을은 비수기와는 다르다, 비수기와는!'하고 ...

북미 박스오피스 '나인', 타일러 페리에게 패하다!

이번 박스오피스 1위는 타일러 페리 감독의 신작 'Tyler Perry's I Can Do Bad All By Myself'가 차지했습니다. 국내에서 타일러 페리라고 하면 '그게 누구야?' 할 정도로 절망적인 인지도를 가진 감독이지만 북미에서의 파워는 정말 막강한 것 같습니다. 일단 평이 어떻든 절대 손해는 안 보는 포지션으로 배급사인 라이온스 게이트를...

북미 박스오피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 2주 연속 1위!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가 2주 연속 1위를 달성! 금요일에 1위를 차지하더니 결국 그 여세를 몰아서 2주 연속 1위의 기록을 세웠군요. 근데 문제는 주말수익이 고작 1244만 달러에 불과하다는 것. 갑자기 찾아온 참혹무쌍한 비수기 앞에서, 2주 연속 1위를 달성하긴 했지만 굉장히 초라한 느낌에 파묻히고 말았습니다. 극장당 수입은 3984달러까지 줄었고...

제라드 버틀러의 '게이머' 개봉 첫날 3위로 스타트

북미에 새로운 개봉작들이 개봉한 금요일에는 재미없게도(...) 전주의 제왕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가 그대로 1위를 유지. 357만 5000달러의 일일수입을 기록하며 누적 3800만 달러의 성적을 거두는 중이고,'프로포즈'로 인생 최대의 대박을 터뜨리며 화려하게 부활한 산드라 블록과 브래들리 쿠퍼, 토마스 헤이든 서치의 코미디물 'All About St...

북미 박스오피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4' 1위 등극!

국내 개봉명이 1편 '데스티네이션', 2편 '데스티네이션2', 3편 '데스티네이션3 :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이었던 이 시리즈의 4편이(원제는 그냥 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1, 2, 3) 북미 극장가를 점령했습니다. 3121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 작품은 주말간 2834만 달러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 전작의 1917만 달러를 월등히 능가하는 기록을 세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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