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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떼오레, 타르트타탄이 너무 예쁘다 '라 뽐므'

가로수길의 디저트 카페 라 뽐므. 오랜만의 방문입니다. 좋아하는 가게지만 가로수길이 너무 멀어서 갈일이 좀처럼 없어요. 흑흑.가게 내부. 디저트 카페로서는 넓은 가게입니다. 테이블은 작은 2인석부터 단체석까지 다양함.이 날은 일본여행 때 부탁받은 물품을 지인에게 전달하는 날이기도 했는데, 그 물품은 바로 트래블러스 노트 도쿄역 에디션 한정판이었습니다. ...

[가로수길] 귀여운 제품들이 가득한 티룸 '베질루르'

가로수길의 티룸 베질루르. 세계적인 티 브랜드인 베질루르의 직영 매장입니다. 단순히 베질루르 티들을 판매하는 것만이 아니라 티룸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 특징.비슷한 컨셉으로 운영되는 매장이라면 작년에 가봤던 상암의 로네펠트 티하우스 (당시 포스팅 링크) 가 있겠군요.매장 2층. 이곳에서 주문을 받고 다양한 베질루르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매장 3층. ...

[가로수길] 여전히 맛있는 디저트 카페 '라 뽐므'

가로수길의 디저트 카페 라 뽐므. 두 번째 방문입니다. 한때 단골이었던 홍대 비스위트온의 가로수길 분점처럼 시작한 가게. 그런데 지금은 사장님들이 비스위트온 쪽은 완전히 다른 분에게 넘기고 이쪽으로 다 옮겨오셨으니 분점이라고 볼 수는 없고, 그냥 몇몇 메뉴들을 공유하는 별개의 가게라고 봐야할 겁니다.가게 내부. 디저트 카페로서는 넓은 가게입니다. 테이블...

가로수길의 와인 바 '로프트'

하필이면 약속이 잡힌 날 억수같이 내리는 비를 뚫고 나간 가로수길, 약속시간이 좀 애매해서 카페에서 디저트를 처묵처묵하고 나니 배가 식사를 하기에는 좀 애매한데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먹기에는 비어있는 그런 상태가 되고 말았습니다. 덤으로 한 명은 아예 못먹는 상태라 세 명 중에 두 명만 식사를 해도 괜찮은 곳을 찾아야 했음.그래서 적당히 요기가 되는 안...

[가로수길] 프로마주 크뤼와 유기농 센차 '라 뽐므'

가로수길의 디저트 카페 라 뽐므. 한때 단골이었던 홍대 비스위트온의 가로수길 분점처럼 시작한 가게. 그런데 지금은 사장님들이 비스위트온 쪽은 완전히 다른 분에게 넘기고 이쪽으로 다 옮겨오셨으니 분점이라고 볼 수는 없고, 그냥 몇몇 메뉴들을 공유하는 별개의 가게라고 봐야할 것 같네요. 비스위트온 쪽의 인기 메뉴는 이쪽에도 있지만 그 외의 신메뉴는 이쪽에만...

[압구정] 예쁘고 맛있는 디저트 코스 'SONA'

신사동 가로수길의 디저트 전문점 SONA. 이 또한 지각에 지각을 거듭한 포스팅입니다. 바로 밑에 포스팅한 권숙수에 간 날에 (권숙수 포스팅) 디저트 먹으러 간 곳이거든요.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 지극히 어른스러운 삶을 살다보니 그만... (먼 산)권숙수와 마찬가지로 보통 이쯤 지나면 이제 포스팅하기에는 너무 오래 묵었으니 나중에 다시 갔을 때 포...

[가로수길] 다양한 타르트가 있는 '듀크렘'

제게는 참으로 머나먼 강남까지 갈 일이 생긴 김에 지인과 가로수길에 가보았습니다. 어딜 갈까 고민하다가 가보게 된 듀크렘. 건물 밖에 G3 광고물이 있어서 좀 의아했어요.1층은 이렇습니다. 좌석이 있긴 하지만 그냥 몇개 갖춰놓은 정도고 본격적인 카페 좌석은 지하와 2층이라는 느낌. 근데 지하는 아직 오픈 준비 중이더군요.꽤 많은 종류의 타르트들이 디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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