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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9 절묘하게 맛있는 갈치조림 한상차림 '청정게장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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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마을의 루프탑 카페들을 즐기고, 고양이와 신나게 놀다 보니 배가 고파졌습니다. 늦은아침으로 서대회 정식을 먹었고, 저녁은 또 갈치조림이 유명한 곳이 있다고 해서 그걸 먹으러 가기로 함!


여수 #1 오만년만의 국내여행, KTX를 타고 여수로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2 한옥 호텔 오동재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3 해상 케이블카를 타고 여수 밤바다를 보았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4 낭만포차에서 삼합과 딱새우회를 먹었다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5 푸짐하게 나오는 서대회 정식 '장수식당' (PC 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6 동백열차 타고 비에 젖은 오동도 (PC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7 전망 좋은 벽화마을의 루프탑 카페 '낭만 카페' (PC링크) (모바일 링크)

여수 #8 고양이가 있는 루프탑 카페 '가토 블루아' (PC링크) (모바일 링크)



이번에도 이동은 택시. 이 여수 여행만큼 택시를 많이 탄 여행이 없었어요. 어딘가로 이동을 하면 일단 택시!


우리의 목적지, 여수 청정게장촌.



가게는 넓습니다. 월요일이고, 비오고, 저녁 먹기에는 꽤 이른 시간이었는데도 사람들이 좀 있었음. 먹고 나갈 때쯤에는 손님이 더 많아지고 있었고...


간장게장 먹을 때 쓰라고 위생장갑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사진 찍는걸 깜빡했는데 앞치마도 셀프로 가져가라고 비치되어 있어요.


메뉴는 이렇습니다. 우리는 갈치조림정식(인당 18000원)을 먹었어요.


갈치조림 + 양념게장 + 새우장에 이것저것 반찬 해서 푸짐한 한상 차림입니다.




두 종류의 양념게장과 게가 들어간 된장국. 양념게장은 먹기가 귀찮기는 하지만 맛있음.


새우장. 가끔 맹렬하게 땡길 때가 있는 메뉴에요. 이 뭔가 숙성된 것 같은 짭쪼름함과 새우의 식감이 참 잘 어울린단 말이죠.

3000원으로 4마리 추가를 할 수 있는데, 우리가 양이 많은 편이었다면 추가했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우리에게는 이 한상차림만 해도 먹어야 할 게 너무 많았습니다^^;


갈치조림 뫄이쩡! 양도 푸짐하지만 간이 너무 맵지도 짜지도 않고 아주 절묘하게 맛있었습니다! 요 몇년새 먹어본 갈치조림 중에서는 제일 맛있었을지도? 엄청 잘 먹었어요=ㅂ=


먹고 있다 보면 누룽지가 나옵니다. 구수하게 나오는 누룽지도 입가심으로 잘 어울려요. 양은 제법 많지만.


일행이 갈치조림 먹고 싶다고 고른 가게였는데,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배가 불러졌으니 이제 또 택시를 불러 타고 가볍게 디저트를 먹으러 가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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