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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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들이 달을 보며 말하길 '통신체, 외계어, 비매너는 추방되어 마땅하다'라고 하였다
by 로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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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6
오늘의 상황은 단 두 글자로 요약이 가능하다.
[5]
2008/07/05
나이트메어보다 카드분실이 더 무서워.
[11]
2008/07/05
여름에는 껍질 깔 필요 없는 자두♡
[7]
2008/07/01
방학 중 보충수업은 고교시절로 끝인 줄 알았다.
[9]
2008/06/30
창덕궁 비원의 수수께끼.
[6]
2008/06/29
고백합니다. 저는 사실 불의 정령왕입니다!
[15]
2008/06/27
이것은 '그'와 어떤 관계가 있는 가게인가?
[4]
2008/06/26
재앙, 범인은 누전차단기였다!
[6]
2008/06/25
이래서 나는 어쩔 수 없이! 방울토마토를 먹는다ㅠ_ㅠ
[4]
2008/06/21
요주의 성범죄자가 570억 복권 대박을 터뜨렸다고?
[10]
2008/06/20
앞으로는 닥치고 심야상영!
[4]
2008/06/19
진로마트 결전의 날! 광란의 세일을 향해 자취생 돌격!
[18]
2008/06/19
나는 지금 단 하나의 진실을 말한다.
[4]
2008/06/19
둥지냉면, 이 정도까지 할인해버리면 안살 수가 없잖아?
[9]
2008/06/17
닉으로 구글 검색시에 나오는 이미지?
[3]
2008/06/16
돈도 없는데 아이스크림을 50개 가까이 산 이유?
[24]
2008/06/15
전단지에 대한 인식이 바뀌다 - 이것이 아줌마화!?
[13]
2008/06/14
오늘도 어딘가에는 눈이 내린다. 강원도는 마경(魔境)인가!?
[8]
2008/06/13
학교의 레드카펫?
[3]
2008/06/11
미, 밀크 임팩트? 우유값이 오른다고오오오!?
[69]
2008/06/11
발견하면 기분 좋은 숫자 + 바람직한 성비율
[7]
2008/06/11
우리아버지 농업라이프♬
[7]
2008/06/10
맥도날드의 쿵푸팬더.
[4]
2008/06/10
우리집 까망병아리♡
[6]
2008/06/09
행운의 네잎클로버, 금전운의 다섯잎클로버
[4]
2008/06/08
그곳의 여름과 겨울, 녹색과 흰색의 대비.
[2]
2008/06/05
자취하면서 신경 쓰게 된 것들.
[6]
2008/06/05
오늘부터 3박 4일 스트레이~트 휴일이다!
[6]
2008/06/04
우리 아동문학 속의 판타지 발견! 근데 실로...
[5]
2008/06/04
무엇에든 마감이 있다.
2008/06/02
암기된 습관 때문에 자꾸 비밀번호 오류를 내고 있다.
[6]
2008/06/01
지, 진짜로 비빔면을 살 생각이 아니었는데...!
[11]
2008/06/01
요즘 헬로키티가 자주 보인다.
[11]
2008/05/31
찹살떡이 너무 좋아♡
[3]
2008/05/30
길 위의 천원짜리가 내게 손짓했다.
[8]
2008/05/30
사실은 일주일 내내 아침마다 생각한 것.
[3]
2008/05/29
맙소사. 밤이 사라졌어.
[5]
2008/05/28
지우개를 끝까지 쓰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6]
2008/05/27
화요일 아침에는 꼭 한통씩 전화를 건다.
[3]
2008/05/26
난 이래서 이 떡집이 좋더라.
[4]
2008/05/26
도둑 든 줄 알았다; 문단속을 잘하고 다닙시다.
[6]
2008/05/25
최근 방울토마토가 싸더라.
[3]
2008/05/24
이상한 나라의 카운터.
[8]
2008/05/24
더워! 이런 날의 축복은 마트에 있다.
[6]
2008/05/24
어딘가 먼 곳으로 가고픈 토요일.
[3]
2008/05/23
숨어있던 2GB를 찾았다!
[7]
2008/05/22
이글루스의 기능 중 정말 마음에 드는 것을 꼽으라면,
[5]
2008/05/21
우리들의 리플 대화를 위하여. 덧글과 답글 기능!
[8]
2008/05/20
저주받은 옷을 다시 걸칠 시간이 다가왔다.
[21]
2008/05/19
3주만에 그 녀석이 돌아왔다!
[12]
2008/05/18
이글루스 테마에 꼭 추가되었으면 하는 것.
[3]
2008/05/18
사라진 17시간은 어디로 갔을까?
[6]
2008/05/15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그래서 저는...
[2]
2008/05/15
숙취와 함께 하는 아름다운 아침.
[5]
2008/05/15
술을 마셨다.
[4]
2008/05/14
이래서 외제차가 좋더라.(문제발언)
[13]
2008/05/14
이제 페퍼 포츠가 부럽지 않다? - 한국의 다방문화 2
[3]
2008/05/13
날씨가 갑자기 두달 전으로 역행했다?
[6]
2008/05/13
새로운 생물체의 창조주가 될 수 있을 것 같을 때.
[8]
2008/05/12
바야흐로 건프라도 지하철 마케팅의 시대.
[12]
2008/05/12
확실히 정말 쉬는 날이 많긴 많습니다. 매년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7]
2008/05/10
마트가 알려주는 토막상식.
[5]
2008/05/08
목요일 공강날에 바라는 것.
[6]
2008/05/07
악성 덧글 스패머와의 전쟁.
[6]
2008/05/07
최근 화, 수요일에 학교에 가는 심리.
[2]
2008/05/06
절망했다! 아무도 없는 강의실에 절망했다!
[15]
2008/05/06
다들 교훈을 원하는 세계.
[5]
2008/05/05
숭례문 모형, 그리고 마트에 넘쳐나는 어린이들.
[7]
2008/05/03
책바보의 책탑 쌓아놓고 독서하기.
[15]
2008/04/30
뭐든 요약해놓고 보면 별거 아닌 법이라고? 어디가?
[11]
2008/04/30
예상에 없는 지출이 자꾸 생길 때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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