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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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들이 달을 보며 말하길 '통신체, 외계어, 비매너는 추방되어 마땅하다'라고 하였다
by 로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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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2월 전체 글 목록
2008/02/29
겨울의 끝물에 해야만 하는 일.
[10]
2008/02/29
아수스 Eee PC와 라이벌들.(국내 진출할 미니노트북 5강)
[8]
2008/02/29
가끔은 전화기를 들고 중국집의 번호를 눌러서...
[5]
2008/02/29
333333히트 달성했습니다!
[14]
2008/02/28
나의 허리를 위하여! 좌식의자는 44800원!
[11]
2008/02/28
OLPC를 개발도상국으로 수출한 후의 영향.
[13]
2008/02/27
24인치 LCD 모니터가 왔다! 덤으로 지난 5일간의 사용기.
[14]
2008/02/27
눈 내린 다음날의 강아지, 그리고 닭.
[8]
2008/02/27
찹살떡이라면 인스턴트도 괜찮아.
[4]
2008/02/26
LG파워콤이냐 하나포스냐 그것이 문제로다.
[9]
2008/02/26
새로운 터전에서 만난 이스탄불은 6만원!(어?)
[13]
2008/02/25
귤의 계절이 거의 저물어간다.
[7]
2008/02/25
아침부터 드림 메가톤 카카오.
[6]
2008/02/24
다음블로거뉴스의 위력?
[4]
2008/02/24
아침부터 인터넷 쇼핑중.
[4]
2008/02/24
역습의 고진샤! E8은 아수스 Eee PC를 격추시킬 수 있을까?
[12]
2008/02/23
저녁상에 갈비가 지글지글~
[3]
2008/02/23
나의 뇌에 영양을 보급하기 위한~
[3]
2008/02/23
그리고 오늘도 밤은 길고...
[4]
2008/02/22
1700번째 포스팅입니다☆
[5]
2008/02/22
오늘의 지름 35만 1820원!
[13]
2008/02/22
뽀빠이가 되려나?
[5]
2008/02/21
초콜릿 피자의 전설 - 홍대 스패뉴
[8]
2008/02/21
태블릿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4]
2008/02/21
이제 게임판타지가 현실이 될 때가 왔다!
[7]
2008/02/21
결전의 결과는,
[4]
2008/02/21
그것은 대학생 결전의 날.
[6]
2008/02/20
밤의 우아함은 케익과 음료로부터 나오는 법.
[8]
2008/02/20
오늘 점심은 소박하게 먹었습니다.
[10]
2008/02/20
사람의 몸은 필요한 만큼 잠을 잔다.
[7]
2008/02/19
하지만 계란빵이 출격한다면 어떨까?
[12]
2008/02/19
난 지하철의 최첨단에 뒤쳐져 있었다!?
[7]
2008/02/19
대낮부터 순대☆
[10]
2008/02/18
Asus Eee PC 예약시작. 난 솔직히 탐난다.
[12]
2008/02/18
모든 것이 High가 된다.
[7]
2008/02/18
공부가... 너무 하고 싶어요.
[8]
2008/02/17
전자제품은 소비품이 되었다!
[6]
2008/02/17
우리집 닭들의 우아한 자태.
[7]
2008/02/17
블루레이로 대동단결!
[6]
2008/02/16
모두 함께 세계평화를 기원합시다.
[6]
2008/02/16
북두의 최홍만.
[5]
2008/02/16
아침에 자는 것의 단점 6가지.
[6]
2008/02/15
오늘의 카페 - 홍대 Thanks Nature Cafe
[7]
2008/02/15
St.발렌타인을 추모하는 그날의 전리품?
[5]
2008/02/14
책을 아이쇼핑하는 재미에 빠지다.
[4]
2008/02/14
퀘스트는 허무해.
[10]
2008/02/14
Dr.시크가 권하는 알츠하이머 방지법.
[12]
2008/02/13
일단 밤이 됐다는 생각이 딱 들면...
[5]
2008/02/13
은화살로 악마의 거울을 깨라!
[4]
2008/02/12
역시 저녁에 먹는 고기는,
[7]
2008/02/12
애플이 게임기 산업에 진출한다?
[7]
2008/02/12
24인치 LCD 추천 부탁드립니다.
[9]
2008/02/11
홍대 오코노미야키 전문점 '후게츠' 2
[7]
2008/02/11
날씨가 좀 따뜻해졌군요.
[6]
2008/02/11
숭례문 붕괴.
[6]
2008/02/10
밤과 술과 그리고...
[5]
2008/02/10
이젠 초고속 인터넷 깔면 돈도 주나?;
[10]
2008/02/09
오늘은 추위를 헤치고 눈 덮인 산을 지나...
[6]
2008/02/09
세계최강의 구글? MS와 퓨전하는 야후? 그러나 한국에서는...
[8]
2008/02/09
블로그 랭킹 사이트?
[7]
2008/02/08
명절이 끝나가는 이 밤에는 역시...
[3]
2008/02/08
우유에 관련된 이해할 수 없는 식습관들.
[16]
2008/02/08
명절이라 성묘를 가긴 가야되는데...
[6]
2008/02/07
오늘밤에는 설날 분위기를 만끽하며.
[6]
2008/02/07
결국 이 순간을 맞이하고 말았다.
[9]
2008/02/07
2008년도 정의의 새해복과 함께!
[8]
2008/02/06
홍대 '나라비 우동' - 해물야끼가 춤춘다!?
[3]
2008/02/06
사물놀이가 30년 되었구나.
[5]
2008/02/05
그래서 이 와플은 어느나라 와플?
[10]
2008/02/05
오늘 아침의 국수☆
[7]
2008/02/04
오늘밤은 순대와 튀김과 함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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