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스필버그가 DC 코믹스 '블랙호크' 영화판을 연출한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DC 코믹스 히어로 무비를 연출한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블랙호크'는 2차 세계대전 때의 공군 특수부대 블랙호크 스콰드론의 리더.


각본가는 '우주전쟁'과 '쥬라기 공원'의 각본을 쓴 데이빗 코엡.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첫 히어로 무비입니다. 과연 이게 DCFU의 일부인가 아닌가가 궁금해지는군요. DCFU의 상황은 워낙 엉망진창이고 '저스티스 리그'가 망해버리고 나서는 워너브라더스 측에서 아예 DCFU라는 시도를 포기한 것 같은 모습도 보이고 있긴 한데...

어쨌든 원더우먼2나 아쿠아맨 같은 개별 영화는 계속 진행되고 있고, 이것도 그 연장선으로 보면 될 것 같네요.


현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스케줄 '인디아나 존스5'와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다음에 영화화한다는군요. 2022년쯤에나 볼 수 있을 듯.



덧글

  • 로그온티어 2018/04/18 22:21 # 답글

    에에에???
    아이에에에에에ㅔ에에??????;;;;;; (격렬한 감정에 할 말 잃음)
  • 듀얼콜렉터 2018/04/19 15:12 # 답글

    워너는 DCFU를 제대로 정비하지 않고 뭔가 난잡하게 판만 크게 벌릴려는 느낌이 강하네요, 저스티스 리그가 폭망하고 더 그런 느낌이 듭니다. 다음주에 인피니티 워 개봉하면 거의 관에 못질할 기세네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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