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타 여행 왔습니다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4박 5일로 오이타 여행 왔습니다. 오이타시 1박 벳부 2박 유후인 1박으로 끝나는 온천여행.

여름여행 추천지를 검색해보니 남국에서 리조트코모리하거나 아니면 일본에서 온천코모리하라는 소리가 제일 많길래 괌에서 리조트코모리하고 이번에는 오이타에서 온천코모리하는 일정에 도전. (...)

날은 겁나 덥군요. 오이타의 JR 큐슈 블로섬 호텔은 정말 만족도가 높은, 특히 21층 옥상 노천탕니  환상적인 온천호텔이었는데 그중에서도 오이타역과 건물로 이어져 있는 입지가 끝내줬습니다. 그 안에서 쇼핑은 물론이고 식사 그리고 비 스피크나 포노 델 미뇽, 파블로 등등의 명점이 모여 있어서 맛나니들까지 즐길 수 있는 모든게 가능한 여름 여행지로서는 완전체.

지금은 벳부 일정을 소화 중인데 함여름에 보자니 멋지지만 죽어나는 지고쿠메구리와 나라 사슴공원에 이은 또다른 이세계 다카사키야마의 원숭이들이 강렬했어요.

하루 몇번씩 온천에 가는 온천에 녹아버릴 거 같은 일정을 가고 있는데... 음. 좋군요. 온천코모리 할만하네!

그런고로 토요일까지는 포스팅이 없을 예정입니다.



덧글

  • Dk 2017/07/21 19:29 # 삭제 답글

    좋은 온천 탐방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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