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고양이들


만날 밥주는 고양이들 포스팅만 했지만, 가끔은 남의 집 고양이들 포스팅! 지인네 고양이 루이루시. 아메리칸 숏헤어.


이것은 분명 자기 예쁜 거 알고 있는 녀석들의 표정.


까망 젤리도 넘나 좋은 것이다... 젤리는 언제나 옳아요.


전 고양이들이 올려다보는 요런 표정 참 좋아함.


실은 내려다보는 표정도 좋아하긴 합니다.


뒹굴~ 뒹굴~ 할 때의 고양이는 뚱뚱해 보이거나 길쭉해 보이거나.


집냥이들이라 집 밖에 나와서 낯선 사람들 보니 겁먹은 모습을 보임. 카메라만 들이대면 어찌나 섬전 같이 고개를 돌려대는지 사진 찍기 참 힘들었습니다. 하긴 주인 말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도 포토타임에 익숙한 녀석들이 특이한 거겠지!




덧글

  • 자유로운 2017/05/21 12:53 # 답글

    그래도 발라당도 하는거 보니 생각보다는 덜 경계하는건지도 모르겠네요.
  • 로오나 2017/05/21 13:21 #

    제 앞에서 한게 아니라 고양이에게 익숙한 다른 일행 앞에서! 전 그저 캐치할 뿐...
  • 자유로운 2017/05/21 13:38 #

    기쁨과 섭섭함이 섞인 순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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