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시즌 컵 지름


이 컵은 크리스마스 시즌 상품은 아니고 그 전 시즌 상품. 지인이 사진을 보내주는 순간부터 갖고 싶었으나 어느 매장을 둘러봐도 매진하여 낙담. 하지만 지인이 회사 근처에 아직 남아있는 재고를 발견하고 확보해줘서 손에 넣었습니다. 후후... 그저 이 컵 하나가 갖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시즌 컵들. 스타벅스의 크리스마스 시즌 컵들은 매년 너무나 강력해서 버틸 수가 없다... 진저 패밀리 디자인은 진짜 사악한 레벨에 도달한듯해요.

그러고보니 어째 이번에 지른 컵 3개가 다 뚜겅이 있는 컵이라는 공통점이 있군요. 어쩌다 이런 것만 질렀는지 참.


이 보온병은 디자인은 너무나도 탐났지만 용량이 350ml라 제가 쓰려는 용도에는 맞지 않아서 결국 지름신을 버텨냈습니다. 하지만 빠른 속도로 매진되겠지...


역시 필요없어서 패스했지만 디자인은 너무나도 탐났던 에스프레소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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