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그런 물건을 만나고는 해요. 내 돈으로 사긴 좀 그렇지만 갖고 싶은 물건, 누군가 선물해주면 참 기쁠 것 같은 그런 물건이 있잖아요?

이게 바로 그런 물건이었습니다. 신촌 라인 프렌즈 스토어에 가서 보고는 너무 귀여워서 참 갖고 싶었는데, 그렇다고 이걸 사자니 이미 다 채우려면 한참 남은 저금통이 있는 그런 상황...

바로 브라운 저금통! 지인에게 선물받았습니다. 너무 귀여워요=ㅂ=

저금통이니 뒤에는 당연히 동전구멍.

장식품으로서도 일품이라 맥도날드 해피밀 피너츠 피규어들과 함께 제 방의 한켠을 장식하게 되었어요.

발렌타인 데이 선물이라고 준 거라서 초콜릿도 명목상 같이 들어있었습니다. 근데 이 초콜릿 또한 브라운이라 와방 귀엽군요! 먹기가 두려울 정도다;ㅁ;






덧글
헉
2016/02/08 12:48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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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8 1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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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9 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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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5 17:15 # 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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