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밀러 "매드맥스 속편을 만들고 싶지 않다"



조지 밀러 감독이 미국 연예매체 더 랩과의 인터뷰에서 더 이상 매드맥스를 만들고 싶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관련기사)

인터뷰 내용 요약 기사를 보면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를 만드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그런 일을 다시 하고 싶지 않다... 는 것 같은데, 대단히 아쉽긴 하지만 이해는 갑니다. 제작 과정 자체가 영화를 감상하는데 도움되는 리얼 드라마였을 정도니까요. 하지만 영화 개봉 후에도 지속적으로 속편 각본 완성 등의 소식으로 제작 의욕을 어필했는데 왜 이제와서 마음이 변하신 건지는 좀 궁금. 설마 골든글로브에서 수상을 못해서는 아닐 거고(...) 다른 환경적인 문제 때문인가 아니면 그냥 개인적인 이유 때문일까.



*추가 : 기자가 조지 밀러 감독의 말을 잘못 알아들어서 생긴 헤프닝이었다고 합니다. 차기작이 매드 맥스 속편이 아니라고 한걸 잘못 알아들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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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자유로운 2016/01/13 16:32 # 답글

    그냥 나이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 로오나 2016/01/15 17:14 #

    기자의 착각으로 인한 오보였다고 합니다.
  • intherain 2016/01/13 16:46 # 답글

    어느쪽이던
    시대의 명작도 여기까지군요 ㅠㅠ
  • 로오나 2016/01/15 17:14 #

    기자의 착각으로 인한 오보였다고 합니다. (2)
  • rumic71 2016/01/13 16:59 # 답글

    더 할 이야기가 없다! 뭐 그런 것일수도 있고...
  • 로오나 2016/01/15 17:14 #

    기자의 착각으로 인한 오보였다고 합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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