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울버린' 후속편, 내년부터 촬영 시작한다



엑스맨 시리즈의 스핀오프 '울버린' 시리즈 3편이 내년부터 촬영에 들어가서 2017년 3월 3일에 개봉한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더 울버린'을 연출한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연출하고 휴 잭맨이 울버린을 연기합니다. (관련기사)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서 이전에 진행되었던 엑스맨 영화들의 많은 설정들이 리부트되어버렸지만, 그래도 울버린 시리즈는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2편은 일본색이 짙어서 우리나라에서는 흥행이 1편보다 못했는데 전세계 흥행수익은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보다도 더 높은 4억 1천만 달러를 기록했죠. 과연 본편 쪽하고 연계를 어떻게 처리할지 궁금해지는군요.




덧글

  • 듀얼콜렉터 2015/03/07 04:48 # 답글

    얼마전에 인터뷰에서 휴 잭맨이 데드풀에 카메오 출연할수 있으면 하겠다고 했는데 그게 성사된다면 재밌겠네요.

    또 휴 잭맨은 예전에 이번 더 울버린 후속편이 아마도 마지막으로 울버린이 될지도 모른다고 했지만 얼마전에 버드맨을 관람하고 생각을 바꿔 이젠 할수 있는데까지 울버린을 해보겠다고 한것도 있고 이후에 마블시리즈에도 스파이더맨 같이 나올수 있다면 흥미로울것 같습니다.
  • 로오나 2015/03/07 16:41 #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이제 슬슬 늙은 터미네이터도 하는 것처럼(...) 계속한다면 그건 그것대로 재미있을지도 모르지요.
  • 최강로봇 도라에몽 2015/03/07 09:22 # 답글

    이제 울버린 쉬게좀 해줘라... 많이 굴렀다... 그렇잖아요 잠시지만 일본가서 능력도 빼앗겨 직후에 미국 와서는 세계 구하려 시간여행도 해... 이제 쉬어야죠
  • 로오나 2015/03/07 16:41 #

    하지만 돈이 벌리는 한 그는 영원히...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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