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북의 2013년 판매량은 210만대



시장조사기관 ABI 리서치에 따르면 2013년 한해 동안 크롬북의판매량은 210만대, 평균 판매가격은 338달러라고 합니다. 그리고 북미에서 전체 판매량의 89%가 판매되었다는군요. (관련기사)


판매량의 거의 대부분이 북미일 거야 당연해 보이지만 생각보다 판매량이 적긴 하네요. 작년에 워낙 크롬북이 이슈가 되면서 많은 제조사들이 활발하게 뛰어드는 거슬 보고는 좀 더 뻗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기사를 보면 가트너가 발표한 2013년 전세계 태블릿 판매량은 1억 9500만대, IDC가 발표한 2013년 노트북과 PC 판매량은 3억 1500만대. 크롬북은 아무래도 노트북 & PC 쪽이니 이쪽으로 놓고 보면 점유율이 1%도 안 되는 셈이죠. 뭐 초기에 에이서 크롬북이 5천대도 안팔렸다는 소리 나올 때를 생각하면 정말 엄청나게 성공한 것이기는 합니다만. 어쨌든 과연 올해는 얼마나 성장할지 궁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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