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박스오피스 '겨울왕국' 900만 돌파!


'겨울왕국'이 전주에 이어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를 지켰습니다. '수상한 그녀'와 일일 박스오피스에서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는 중. 둘의 동반흥행은 정말 흥미롭군요. 주말 74만 7천명, 누적 895만 2천명을 기록했는데... 여기에 월요일 관객까지 해서 현재 903만명을 기록한 상태입니다. 900만까지는 아주 순조롭게 왔는데 과연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 천만 돌파가 가능할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718억원.




2위는 전주 그대로 '수상한 그녀'입니다. 일일 박스오피스에서는 '겨울왕국'과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는 중이고 주말관객수 역시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주말 68만 1천명, 누적 696만 2천명을 돌파했고... 월요일에는 다시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면서 700만이 넘어간 상태입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504억 4천만원.




3위는 '로보캅'입니다. 모두가 다 아는 그 영화의 리부트 버전이죠. 원작에서 호러스러웠던 면모는 많이 제거되고 진지한 SF적인 면모가 부각되었다는 모양. 실제로 극장에 걸리기까지 정말 많은 불협화음이 있었고 몇 번이나 좌초될 뻔했는데, 결국은 개봉. 북미에서는 성적이 좋지 않은데 우리나라에서는 일단 첫주는 나쁘지 않군요. 다만 1, 2위가 너무 강했을 뿐... 627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0만 9천명, 한주간 60만 3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45억 7천만원입니다.


호세 파딜라 감독 연출, 조엘 킨나만 주연, 사무엘 L. 잭슨, 게리 올드만 출연.



줄거리 :
범죄와 무질서로 혼란에 빠진 도시.
좋은 아빠이자 실력 있는 경찰로 평범하게 살아가던 ‘알렉스 머피’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온 몸에 치명적 부상을 입는다.
로봇 테크놀로지의 기술을 가진 다국적 기업 ‘옴니코프’ 사는 아내 ‘클라라’에게 ‘머피’의 몸에 최첨단 하이테크 수트를 장착할 것을 제안하고, 그녀는 목숨을 잃을 위기에 놓인 남편을 살리기 위해 그 요청을 받아들인다.
모두가 기다려온 완벽한 히어로 ‘로보캅’으로 재탄생한 머피는 ‘옴니코프’사의 체계적 훈련을 받으며 더욱 강력해지고, ‘클라라’는 기계처럼 변해버린 남편의 모습에 혼란스러워 한다.
한 치의 오차 없는 수트의 통제를 받으며 명령을 따라야 하는 ‘로보캅’.
하지만 그는 점차 스스로 수트를 지배하기 시작하고 그와 동시에 자신을 새롭게 태어나게 한 수트와 도시 이면에 거대한 음모가 숨겨져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그는 인간인가? 로봇인가?
새로운 히어로가 세상을 심판한다!




4위는 '관능의 법칙'입니다. '원더풀 라디오'의 권칠인 감독 연출,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 주연. 58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7만 3천명, 한주간 34만 2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26억 7천만원. 총제작비가 30억 이하라고는 하는데 그걸 감안해도 첫주 출발이 좋다고는... 2주차부터가 중요하겠습니다.


줄거리 :
"우리가 우아한 맛은 있지!"

어린 남자와 만나는 골드미스 ‘신혜’
당당하게 원하는 도발적인 주부 ‘미연’
딸 몰래 연애하는 싱글맘 ‘해영’

꽃보다 화려하게 만개하는 절정의 40대, 지금이 어느 때보다 제일 잘 나간다고 믿는 세 친구들!

나름의 상처와 고민을 안고 살아가지만 지금 이 순간 만큼은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며 일도, 사랑도, 섹스도 뜨겁게 하고 싶은 그녀들의 솔직한 이야기




5위는 전주 그대로 '또 하나의 약속'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0.8% 감소한 9만 6천명, 누적 35만 9천명, 누적 흥행수익 25억 6천만원. 여기까지 보면 손익분기점 70만 달성은 힘들어보이는데...




6위는 '신이 보낸 사람'입니다. 김인권 주연. 262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9만 5천명, 한주간 12만 5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9억 3천만원. 감독이 1년 여간 탈북자들과 만나 인터뷰를 하고 생생한 증언을 토대로 제작해 북한 지하교회와 정치범 수용소의 실태를 그려냈다고 합니다. 영화가 북한 지하교회 사람들의 실상을 그리면서(북한은 종교적 자유가 허용되지 않아서 신앙이 발각되면 정치범 수용소행) 신천지가 제작비를 댔다느니 하는 루머가 돌았는데 감독이 절대 아니라고 일축.



줄거리 :
1급 정치범으로 아내와 함께 수용소에 끌려갔던 철호(김인권 분). 자신의 목숨은 건졌지만 아내를 잃고, 혼자 살아남은 것에 대한 죄의식을 떨쳐 내지 못한다. 2년 만에 고향 땅으로 돌아온 철호는 죽은 아내와의 마지막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을 사람들을 데리고 남조선으로의 탈북을 결심한다. 하지만 탈북을 준비하던 중 철호는 1급 정치범으로 또 다시 고발당하게 되고, 자유를 찾아 탈북을 결심하게 된 마을 사람들 역시 국경경비대에 잡혀갈까 두려움에 떨게 된다. 설상 가상으로 마을 사람들을 원조 해주던 중국 선교사와의 연락도 두절되면서 준비해오던 탈북 계획에 차질이 생기게 되는데…
과연, 철호는 마을 사람들과 함께 자유를 찾아 탈북에 성공할 수 있을까?




7위는 '극장판 명탐정 코난:탐정들의 진혼가'입니다. 29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만 5천명, 한주간 9만 4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6억 3천만원.


줄거리 :
TAKA3-8, 밤의 카페테라스, 그리고 You cry

수수께끼의 의뢰인으로부터 초대받아 미라클 랜드를 방문한 코난 일행.
의뢰인은 제한된 12시간 내 자신이 의뢰한 사건을 해결하지 못하면, 코난과 유명한 탐정뿐만 아니라 미란과 장미 그리고 어린이 탐정단의 손목에 찬 미라클 랜드 프리패스 ID에 설치된 폭탄이 폭발할 것이라 위협한다.
부산의 고등학교 탐정 ‘하인성’과 괴도키드를 쫓는 원조 고등학생 탐정 ‘백준수’ 역시 코난과 똑같은 의뢰에 인질이 잡혀있는 상황. 코난과 함께 사건에 도전하는 탐정들은 여기에 ‘괴도 키드’ 역시 연루되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시시각각으로 제한시간인 밤 10시는 다가오고,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들의 습격이 계속된다!!
코난과 탐정들 그리고 괴도 키드는 과연 수수께끼를 풀고 사상 최악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8위는 전주 3위였던 '남자가 사랑할 때'입니다. 주말 5만 8천명, 누적 192만 8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141억 5천만원.



9위는 전주 6위였던 '레고 무비'입니다. 주말 3만 5천명, 누적 16만 5천명, 누적 흥행수익 11억 3천만원. 북미에서는 레고덕들이 몰려와 포텐폭발 중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흥하진 못하는군요^^;



10위는 애니메이션 '슈퍼노바 지구 탈출기'입니다. 북미에서는 한참 전에 개봉했는데 별로 재미는 못봤죠. 23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만 1천명, 한주간 2만 6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억 8천만원.


줄거리 :
허세작렬 우주 영웅 ‘스콜치’와 BASA의 소심한 천재 기술자 ‘게리’는 어느 날 어둠의 별(지구)에서 사라진 외계인들을 구출하라는 임파서블한 미션을 받게 된다. 그 동안 사라진 외계인들은 탈출 불가능한 감옥 ‘51 구역’에서 구글, 애플, 페이스북 등 지상 최고의 발명품들을 만들어 내며 고향 별로 돌아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상황! 하지만 ‘스콜치’는 외계인들을 구출하기도 전에 지구인들에게 납치되고, 설상가상 ‘스콜치’를 구하기 위해 온 ‘게리’마저 ‘51 구역’ 외계인 납치 주동자 ‘쉥커 장군’에게 잡히고 마는데…




이번주 개봉작 중에 제 눈에 띄는 것들을 살펴보자면...


북미에도 이번주 개봉하는 '폼페이 : 최후의 날' 개봉. 폴 W.S 앤더슨 감독. 키트 해링턴, 에밀리 브라우닝, 키퍼 서덜랜드 주연. 다른 사람도 아니고 이 감독이 이런 진지한 재난 블록버스터(?)를 연출한다니... 뭐 전 좋아하는 감독이지만요. 괴작으로 평가받는 '삼총사' 짱 좋아함.


이 영화의 국내판 포스터에는 뒷사정이 있습니다. 원래 포스터는 남녀주인공의 키스 장면이었는데 국내판에서만 포옹으로 바뀌었죠. 용상물 등급 위원회가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태클을 걸어서라는군요. 어이... 저게 그렇게 야해보였나. 도대체 눈과 뇌에 어떤 음란마귀가 끼였길래...


원본 포스터는 이거. 그래서 국내에서 최대한 비슷한 느낌으로 만들었다는 듯. 애썼군요.


줄거리 :
어릴 적 로마 군에 의해 가족을 모두 잃은 뒤 노예 검투사가 된 ‘마일로’(킷 해링턴)는 폼페이 영주의 딸 ‘카시아’(에밀리 브라우닝)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게 된다. 풍요를 기원하는 비날리아 축제의 대규모 검투 경기에 참여한 ‘마일로’는 자신의 부모를 죽인 ‘코르부스’(키퍼 서덜랜드)를 발견한다. 로마의 상원 의원이 된 ‘코르부스’는 ‘카시아’와 정략 결혼을 계획하고, ‘마일로’는 부모의 복수와 자신의 연인을 지켜내기 위해 목숨을 건 최후의 검투에 나선다.
그 순간 갑자기 폭발을 시작하는 베수비오 화산!
도망칠 새도 없이 쏟아지는 뜨거운 용암과 화산재에 폼페이는 순식간에 무너져 내리는데…






'찌라시 : 위험한 소문' 개봉. '내 깡패 같은 애인'의 김광식 감독 연출, 김강우, 정진영, 고창석 주연. 예고편 도입부에서 대사는 '찌라시라고 들어봤지?'인데 자막은 '사설 정보지라고 들어봤지?'인 게 재미있군요.



줄거리 :
가진 것은 없지만 사람 보는 안목과 끈질긴 집념 하나만큼은 타고난 열혈 매니저 ‘우곤’(김강우).
자신을 믿고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여배우의 성공을 위해 밑바닥 일도 마다 않고 올인하지만 증권가 찌라시로 인해 대형 스캔들이 터지고, 이에 휘말린 우곤의 여배우는 목숨을 잃게 된다. 근거도 없고, 실체도 없는 찌라시의 한 줄 내용 때문에 모든 것을 잃게 되자 직접 찌라시의 최초 유포자를 찾아 나선 우곤.
전직 기자 출신이지만 지금은 찌라시 유통업자인 박사장(정진영), 불법 도청계의 레전드 백문 (고창석)을 만난 우곤은 그들을 통해 정보가 생성되고, 제작, 유통, 소비 되는 찌라시의 은밀한 세계를 알게 된다. 피도 눈물도 없는 해결사 차성주(박성웅)까지 등장하여 위협받는 상황 속 우곤은 찌라시의 근원과 그 속에 감춰진 진실을 추격하기 시작하는데…!
보이지 않는 실체 ‘찌라시’를 둘러싼 숨막히는 추격이 시작된다!







국산 애니메이션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 개봉. 정유미, 유아인이 주연 성우로... 아, 연예인 더빙 좀...


줄거리 :
어느 날 갑자기, 마법에 의해 소심한 얼룩소로 변해버린 ‘경천’. 영문도 모른 체 ‘소각자’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 얼룩소 경천은 휴지마법사 ‘멀린’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구출된다.
한편 수명이 다해 지구로 추락하던 인공위성 ‘일호’ 역시 ‘멀린’의 마법으로 소녀의 모습으로 탄생하게 된다.
하지만 동물들과 얼룩소 경천을 팔아 넘기려는 사냥꾼 ‘오사장’과 마법에 걸린 사람들을 태워버리려는 소각자 등 검은 괴물들의 위협은 점점 더 가까워져 오는데…
과연 ‘얼룩소 경천’과 ‘로봇소녀 일호’ 휴지마법사 ‘멀린’과 멧돼지 ‘북쪽마녀’까지 사상 최강의 마법드림팀은 악의 무리에 맞서 세상을 구해낼 수 있을까?







'아메리칸 허슬' 개봉. 데이빗 O. 러셀 감독 연출, 크리스찬 베일, 에이미 아담스, 브래들리 쿠퍼, 제레미 레너, 제니퍼 로렌스라는 호화 캐스팅. 북미에서는 데이빗 O. 러셀 감독이 롱런의 끝판왕임을 다시 한번 입증해준 작품이죠.



줄거리 :
허접 사기꾼들의 살아남기 위한 가장 치밀하고 완벽한 한 탕이 시작된다

희대의 범죄소탕 작전을 위해 최고의 사기꾼 커플 어빙(크리스찬 베일)과 시드니(에이미 아담스)를 스카웃한 FBI 요원 디마소(브래들리 쿠퍼), 그리고 그들의 수작에 표적이 된 카마인(제레미 레너).
딱 4명만 잡자던 그들의 계획은 정치인, 마피아까지 연루되고, 설상가상 어디로 튈지 모르는 어빙의 아내 '로잘린'(제니퍼 로렌스)까지 가세하자, 판은 점차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데…
얽히고 설킨 관계 속, 목숨까지 위태로운 상황.
이제, 살아남기 위한 가장 치밀하고 완벽한 한 탕이 남았다!







'독수리 오형제' 실사판 개봉. (...) 아, 이게 결국 우리나라에서도 개봉하는구나... 보, 보러 가야 하나?



줄거리 :
21세기 초, 전세계를 정복하기 위해 등장한 괴물 ‘갤럭터’와 그들에 맞서 세계를 구하기 위해 선택 받은G요원 ‘독수리 오형제’. 그들은 잠입 수사 중 국제과학기술청인 ISO를 공격하는 ‘갤럭터’와 맞서 싸운다. 하지만 ‘갤릭터’들의 ISO 공격은 자신들이 진짜 목적을 숨기기 위한 눈 속임 공격 이었던 것. 그들은 자신들의 진짜 목적을 달성시키기 위해 인류를 구원할 특별한 시스템인 모스콘을 개발한 ‘커클랜드’ 박사를 납치하는데……
과연, 적의 본거지로 향한 ‘독수리 오형제’는 ‘커클랜드’ 박사를 무사히 구출해 ‘갤럭터’들의 계획을 막고 인류를 구원할 수 있을까?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개봉. TV판이 상당한 팬층을 가진 작품이죠.



줄거리 :
어린 시절 단짝 친구들인 ‘초평화 버스터즈’ 6인방. 감춰 두었던 첫사랑을 수줍게 고백한 어느 여름날, ‘멘마’가 갑작스레 모두의 곁을 떠난다. 이후 각자 상처와 짐을 안은 채 뿔뿔이 흩어진 친구들. 그리고 5년 후, 팀의 리더였던 ‘진땅’의 앞에 ‘멘마’가 나타난다. 모두와 함께 소원을 이루고 싶다는 그녀. ‘진땅’은 그녀가 진심으로 바라는 소원을 찾기 위해 멀어졌던 친구들을 다시 찾게 된다.

무심코 준 상처, 전하지 못한 진심. 내일 말하면 된다고 생각하다가 모든 것을 놓쳐버린 그들에게 다시 찾아 온 기회. 친구들 사이에 멈춰있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한다.
과연 이들은 ‘멘마’의 소원을 이루고 한여름의 첫사랑을 되돌릴 수 있을까?






프랑스산 애니메이션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개봉. 작화가 진짜... 동화책 그림이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이 매력적이군요.


줄거리 :
가난하지만 멋진 목소리, 수준급 바이올린 연주가 자랑인 거리의 음악가 '어네스트'(곰)는 오늘도 거리에 나와 연주하지만 매번 외면을 당한다. 한편, 지하세계에 사는 꼬마 '셀레스틴'(생쥐)은 치과의사가 되라는 주변의 압박에 곰의 이빨을 구하러 지상의 세계로 나온다. 절체절명의 순간, 어네스트는 위기에 처한 셀레스틴을 도와주게 되고, 세상에 둘도 없는 절친이 된다. 하지만 서로 다른 세계에 산다는 이유로 곰과 쥐의 우정을 방해하는 세상의 편견에 결국 쫓기는 신세가 되는데…






덧글

  • Uglycat 2014/02/18 20:52 # 답글

    지난 주말에 '그날 본 꽃...(이하생략)' 극장판을 유료시사회로 보았는데 TV 시리즈로 보고 다시 보아도 감동입니다...
    저 중에서 개인적으로 아메리칸 허슬이 무척 기대되고요...
  • 창천 2014/02/18 22:02 # 답글

    이제 겨울왕국이 천만 고지를 찍느냐 하는 거군요.
  • Let It Be 2014/02/18 23:02 # 답글

    관객 감소추이상으로 계산때리면

    찌라시 폼페이가 미친듯이 흥행하지않으면 삼일절 시즌이 될듯합니다
  • minci 2014/02/18 23:10 # 답글

    또하나의 가족이 생각보다 롱런중이군요..
    이번 주는 애니메이션이 많은 듯 합니다? 봄방학도 방학인가요...?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그림체 참 좋네요. 부드럽게..
  • 애쉬 2014/02/19 18:35 # 답글

    요즘 영화 포스터 검열이 꽤나 강화 되어서 웃지 못할 일이 많이 벌어진다는군요

    불멸의 프랑켄슈타인....얼굴이 너무 멀쩡하다 싶었는데... 검열로 흉터가 대폭 줄어들었구요

    위에 보이는 아메리칸 허슬....미묘하게 여자출연자의 노출부위가 가려지게 되었다네요

    이러다 치마 길이, 장발 단속할라;;;

    http://job.etorrent.co.kr/bbs/board.php?bo_table=humor_new&wr_id=821228
  • 키르난 2014/02/19 19:09 # 답글

    독수리 오형제가 이번에 구하는 인물이 커클랜드 박사라니..ㄱ-; 구해내면 코스트코 연간 회원권이라도 주는 걸까요.;
  • 포스21 2014/02/19 19:45 # 답글

    겨울 왕국 이번주중으로 거의 다 내린다고 본듯 한데? 암튼 한번 더 보고 싶네요. 에휴 일요일 부터 시간나는데 그때 볼수 있을지?
  • 살벌한 아기백곰 2014/02/19 20:12 # 답글

    제가 알기론 광고물에서는 키스신이 허용되지 않는다고 하던데 그것 때문 아닐까요. 예전 지식이라 개정되었을 것 같긴 합니다만

    독수리 오형제....소식이 없어서 엎어진 줄 알았더니 나오는군요 으아아아아악
  • 알트아이젠 2014/02/20 01:03 # 답글

    [어네스트와 셀레스틴]은 전문 성우진으로 구성되었고 그림 느낌이 좋으니, 볼까말까 고민입니다.
  • 파티마ZERO 2014/02/24 13:12 #

    저는 그저께 보고 왔습니다.
    성우연기도 좋고, 그림도, 이야기도 정말 좋은 작품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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