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박스오피스 '배틀쉽' 첫주 110만명 돌파!


'배틀쉽'이 국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습니다. 734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7만 4천명이 들었고 첫주 관객은 무려 119만 6천명에 달합니다. 흥행수익은 88억 6천만원.

북미 개봉일은 5월 18일인지라 우리나라에 한달이나 빨리 개봉한 특이 케이스인데, 스토리는 엉망이라도 사나이의 로망이 폭발하는 밀리터리적 볼거리가 화끈해서 그런지 호응이 좋군요. 2주차까지 기세를 이어갈지는 두고 봐야 알 노릇이지만.


전 세계 해군들이 한데 모여 훈련하는 림팩 다국적 해상 훈련. 해상 합동 훈련 첫날, 태평양 한 가운데에서 정체불명의 물체가 발견되고 쉐인 함장(리암 니슨)은 수색팀을 파견한다. 괴물체에 접근한 하퍼 대위(테일러 키취)가 몸체에 손을 가져다 댄 순간, 엄청난 충격과 함께 괴물체는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한 거대한 장벽을 구축한다. 레이더도 통하지 않고, 부딪히는 순간 모든 걸 파괴시키는 엄청난 위력의 장벽을 시작으로 지구를 향한 대규모 선재 공격을 감행하는 외계의 존재들! 목적조차 알 수 없는 그들의 엄청난 공격에 평화롭던 지구는 순식간에 초토화 되기 시작하고, 이들로부터 지구를 구하기 위해 육해공을 넘나드는 전 세계 연합군의 합동 작전이 펼쳐지는데... 정체를 알 수 없는 외계 존재와 전 세계 다국적 연합 군함의 전면전이 드넓은 바다 한가운데에서 시작된다!


2위는 전주 1위였던 '건축학개론'입니다. 주말 25만 4천명, 누적 291만 8천명이 들면서 3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216억 7천만원.


3위는 '간기남'입니다. 34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3만 3천명, 전주의 유료시사회 관객을 합산한 누적 관객수는 39만 7천명입니다. 흥행수익은 30억 4천만원.


'용서는 없다'의 김형준 감독, 박희순, 박시연 주연. 정직 중에도 간통 사건에 일가견이 있는 장기를 살려 부업으로 흥신소를 운영하고 있는 ‘간통 전문 형사‘ 선우’(박희순) 앞에 복직을 3일 앞두고 한 통의 사건이 접수된다. 가벼운 마음으로 불륜 현장을 덮치기 위해 출동한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두 구의 시체!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는 죽은 남자의 아내 ‘수진(박시연)’뿐! ‘선우’는 순식간에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몰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하게 된다. ‘선우’는 진범을 찾아 자신의 누명을 벗기 위해 발버둥치지만 상황은 점점 악화되고 만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름다운 외모와 도발적 매력을 지닌 ‘수진’과 위험한 관계로 빠져들며 사건의 진실은 점점 미궁 속으로 치닫는데...


4위는 전주 3위였던 '언터처블 : 1%의 우정'입니다. 주말 8만 5천명, 누적 150만 2천명, 누적 흥행수익 111억 6천만원. 이 영화도 우리나라에서 상당히 흥하는군요.


5위는 전주 3위였던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75.7%나 폭락한 6만 9천명, 누적 50만 5천명, 누적 흥행수익 37억 3천만원. 엄청난 기세로 달리고 있는 북미와 달리 우리나라에서는 맥을 못추는군요. 아무래도 원작의 인지도 문제도 있을 거고 이야기 자체가 우리나라 감성에는 그리 잘 맞진 않는 듯.


6위는 전주 4위였던 '시체가 돌아왔다'입니다. 주말 6만 7천명, 누적 88만명, 누적 흥행수익 65억 9천만원.


7위는 전주 6위였던 '타이타닉 3D'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53.1% 하락한 5만 6천명, 누적 26만 9천명, 누적 흥행수익 32억 8천만원. 중국에서는 그야말로 폭발적인 반응이라던데 우리나라 쪽에서는 역시 재개봉으로 재미보긴 힘든 모양.


8위는 '미녀와 야수 3D'입니다. 22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만 5천명, 첫주 9만 7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9억 9천만원.


9위는 '인류멸망보고서'입니다. 23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3만 2천명, 첫주 7만 4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5억 3천만원.


김지운, 임필성 감독. 류승범, 송새벽 주연의 SF 옴니버스.


인류멸망보고서 1. 피조물인 인간, 신의 영역을 넘보다! <천상의 피조물>

로봇이 인간의 노동을 대체한 미래. 천상사의 가이드 로봇 RU-4가 스스로 깨달음을 얻어 설법을 하는 경지에 이른다. 이를 인류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한 제조사 UR은 해체를 결정하지만 그를 인명스님으로 부르며 숭배하는 승려들은 반대한다. 해체 직전, 일촉즉발의 순간, UR의 엔지니어 박도원(김강우)이 상부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인명의 앞을 막아 서는데...


인류멸망보고서 2. 욕망의 끝은 섬뜩한 종말일지니... <멋진 신세계>

가족이 해외여행을 떠나고 홀로 남은 연구원 윤석우(류승범)는 소개팅 약속에 음식물 쓰레기를 분리 수거하지 않고 한번에 처리한 후 집을 나선다.킹카 (고준희), 맛있는 고기 요리, 즐거운 클럽. 온갖 유희 끝 그녀와의 달콤한 키스 현장을 덮친 고교생들을 괴력으로 응징한 석우의 몸에 이상한 변화가 온다. 거리를 뒤덮은 좀비의 물결, 광우병도 조류독감도 아닌 괴 바이러스의 정체를 캐는 매스컴의 호들갑도 무색하게 서울의 거리는 멸망으로 치닫는데...


인류멸망보고서 3. 그날 이후, 살아있음을 기뻐하라! 인류, 제2의 탄생 <해피 버스데이>

당구광 아빠의 8번 당구공을 부셔버린 초등학생 박민서(진지희)는 정체불명의 사이트에 접속, 당구공을 주문한다. 하지만 2년 후 당구공 모양의 괴 혜성이 지구를 향해 날아오기 시작하고 임박한 멸망에 민서 가족은 오타쿠 삼촌(송새벽)이 설계한 지하 방공호로 대피한다. 그리고 7년 후, 엄청나게 밝은 광채에 홀려 민서(배두나)는 용감하게 지상으로 향하는데...


10위는 전주 5위였던 '타이탄의 분노'입니다. 주말 1만명, 누적 88만 4천명, 누적 흥행수익 75억 3천만원.


이번주 개봉작들 중 제 눈에 띄는 것들을 살펴보자면... 개봉작도 많은데 인도산 영화가 두 편이나 눈에 들어오는 것도 재미있군요.



조니 클루니, 라이언 고슬링 주연 '킹 메이커' 개봉. 북미에서는 일찌감치 개봉해서 괜찮은 평을 받으면서 흥행했습니다.


대선후보 경선에 나선 주지사 ‘마이크 모리스’(조지 클루니 扮)는 경쟁 후보인 ‘풀먼’과 접전을 벌이던 중, 홍보관 ‘스티븐’(라이언 고슬링 扮)의 과감한 전략 덕분에 높은 지지율을 얻는다. 명실공히 이번 경선의 ‘킹메이커’로 떠오른 스티븐은 같은 선거 캠프에서 일하는 매력적인 인턴 ‘몰리’(레이첼 에반 우드 扮)의 유혹에 깊은 관계를 맺게 되고, 그 날밤 그녀에게 걸려온 ‘모리스’ 주지사의 전화를 받고 혼란스러워 한다. 한편, 상대 진영의 홍보 담당관 ‘톰 더피’(폴 지아마티 扮)가 스티븐에게 접근해 오는데...






인도산 SF 블록버스터 '로봇' 개봉. 꽤 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영화죠.


로봇 공학자 ‘바시가란 박사(라지니칸트)’가 개발한 만능 휴머노이드 로봇 ‘치티’. 치티는 인간을 월등히 능가하는 능력으로 인기를 얻지만, 박사를 시기한 스승 ‘보라’의 계략으로 군용으로선 부적합하다는 판단을 받는다. 고심 끝에 박사는 치티에게 감정 인식 프로그램을 이식한다. 이제 기쁨, 분노, 행복을 아는 진정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된 치티는 박사의 약혼녀 ‘사나(아이쉬와라 라이)’의 숙제는 물론 위험에 빠진 그녀를 구하는 보디가드까지 척척 해낸다. 고마움의 선물로 사나에게 뽀뽀를 받은 치티는 사랑에 빠지고, 이 모습을 본 박사는 사나 근처에 가지 말라는 접근 금지 명령을 내리지만, 치티는 명령을 거부한다. 격분한 박사는 치티를 폐기처분하기에 이르고 이를 알아차린 보라의 손에 들어간 치티는 인간을 위협하는 무시무시한 병기가 되는데...






일본산 판타지 로봇 전쟁 애니메이션 '브레이크 블레이드 : 전쟁의 시작' 개봉. 일본에서는 일부 애니메이션들 중에 극장판을 여러편 제작하는 시리즈물로 나오는 게 있는데 이것도 그런 부류 중 하나라고... 만화 원작이라는데 우리나라에는 아직 안나온 작품이군요. 애니메이션이 나올 정도로 인기작인데 왜 안나오나.


땅 속에서 화석연료가 나지 않는 세계, 크루존 대륙.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개인차는 있지만 태어날 때부터 ‘수정’을 자유롭게 조종할 수 있는 ‘염력’을 가지고 있고, 그들은 크루존 대륙의 유일한 동력원 ‘수정’을 이용하여 빛과 연료, 기계의 동력 등으로 활용하고 있었다. 그 속에서 ‘마력을 지니지 못하고 태어난 존재’ 라이가트는, 학우이자 국왕이기도 한 호드르에게 소환되어 왕도로 향하고, 거기서 놀랄만한 사실을 알게 되는데... 어린 시절, 함께 배우며 견고한 우정으로 이어져있던 라이가트, 제스, 보드르, 시귄. 전쟁의 소용돌이는 가차없이 그들을 삼켜버리고 만다.



'도니 다코'의 리처드 켈리 감독, 카메론 디아즈 주연의 '더 박스'입니다. '나는 전설이다'의 원작 소설 작가 리처드 매드슨의 단편 '버튼, 버튼'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국내에는 '줄어드는 남자'로 출간된 단편집에 수록되어있다고 하네요. 어느날 한 남자가 가정에 방문해 서 상자를 건네는데, 상자의 버튼을 누를 때마다 그들이 모르는 누군가가 죽지만 대신 그들에겐 큰 돈이 주어지죠. 부부는 갈등하고 남편은 누르지 않기로 결심하고 출근하지만 집에 남은 아내는 눌러보고 싶은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라는 내용으로 북미에서는 2009년 말에 개봉해서 이미 망한 영화;


나사(NASA) 연구원으로 일하는 아서(제임스 마스던)와 학교 교사인 노마(카메론 디아즈)는 사춘기의 아들 하나를 둔 평범한 부부이다. 어느 날 그들의 집 앞에 작은 상자 하나가 배달되고, 섬뜩한 모습의 남자가 노마를 찾아와 백만 달러가 걸린 제안을 한다. 상자 속 버튼을 누르면 백만 달러를 받을 수 있지만 대신 자신이 모르는 누군가가 죽게 된다는 것. 아서와 노마는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며 애써 잊으려 하지만 쉽게 거절할 수 없는 거금에 마음이 흔들린다. 타인의 목숨과 거금 사이에서 딜레마를 겪던 노마는 결국 안정적인 삶과 하나뿐인 아들의 미래를 위해 버튼을 누르고, 제안을 했던 남자에게서 백만 달러를 받게 된다. 혼란스러움에 사로잡힌 아서와 노마. 평범했던 그들의 일상은 조금씩 일그러지기 시작하는데...



인도 영화 '하늘이 보내준 딸' 개봉. '아이엠 샘' 생각나는 내용인데, 어쨌거나 딸 귀엽군요.(...)


초콜릿 공장에서 일하는 ‘크리쉬나’는 지적 장애로 지능이 여섯 살에 머물러 있지만 마음만큼은 한 없이 넓고 따뜻하다. 아이만 남긴 채 아내가 세상을 떠나자 혼자 남은 ‘크리쉬나’는 이웃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하늘이 보내준 선물 같은 딸 ‘닐라’를 애지중지 키운다. ‘크리쉬나’의 무한한 애정과 정성으로 ‘닐라’는 하루가 다르게 사랑스럽고 총명한 아이로 자라나고 부녀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닐라’가 다섯 살이 되던 해, 갑자기 아내의 가족들이 나타나 ‘크리쉬나’의 장애를 문제 삼아 ‘닐라’를 강제로 데려가고 양육권마저 빼앗으려 한다. 하루 아침에 ‘닐라’를 빼앗긴 ‘크리쉬나’는 딸을 되찾기 위해 신출내기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법정에 서게 되는데... 서로가 함께 있을 때 행복한 두 사람, ‘크리쉬나’와 ‘닐라’는 다시 함께 살 수 있을까?






일본 법정 코미디(?) 영화 '멋진 악몽' 개봉.


에미(후카츠 에리)는 화려한 전패 기록에 빛나는 변호사다. 그런 그녀에게 새롭게 맡겨진 미스터리한 살인사건! 부인을 살해한 혐의가 있는 용의자는 사건 발생 당시 가위에 눌려 움직일 수 조차 없었다는 황당한 알리바이를 제시하며 무죄를 주장한다.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수 있는 유일한 목격자는 그를 가위 눌리게 한 무사 유령뿐!? 에미는 용의자가 묵었던 여관을 찾아가 무사 유령 로쿠베(니시다 토시유키)를 만나 증인으로 소환한다. 우여곡절 끝에 재판이 시작되지만 유령은 에미와 의뢰인의 눈에만 보이고, 보이지 않는 유령 증인에 대한 논란으로 법정은 소란해진다. 이번만큼은 절대 질 수 없는 변호사 에미와 421년 전에 죽은 무사 유령은 무죄를 입증할 수 있을까?






프랑스산 로맨틱 코미디 '하트브레이커' 개봉.


커플들의 관계정리에 관한 한 세계적 실력을 자랑하는 ‘하트브레이커’ 팀은 남자 때문에 낚인 여자들이 헤어질 수 있도록 성공률 99.9%의 훈남요원을 현장에 파견하여 미션을 수행한다. 치밀하고도 완벽한 수행작전을 통해 여자들이 훈남요원과 사랑에 빠짐으로써, 원래의 애인과는 이별하게 만드는 하트브레이커 팀의 철칙은 “오직 연애 때문에 불행한 여자들만 접수한다.” 한다는 것!

어느 날 ‘하트브레이커’ 팀의 알렉스(로망 뒤리스)에게 프랑스 최고 재벌가의 외동딸이자 가십걸 줄리엣(바네사 파라디)의 결혼식을 막아달라는 의뢰가 들어온다. 영국 훈남이자 스마트한 재벌로 손꼽히는 조나단(앤드류 링컨)과의 결혼식을 단 10일 앞두고 있는 줄리엣. 생애 최고의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그녀의 결혼을 깰 수 있는 방법은 과연 있는 것일까?






덧글

  • 카군 2012/04/17 17:32 # 답글

    브레이크 블레이드는 애니로 나온게 있는데 영화로도 개봉하네요. 만화는 상당히 재밌는데 왜 안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스슥
  • 로오나 2012/04/17 17:33 #

    애당초 극장판 밖에 없는 걸로 아는데, TV판도 있나요?
  • 카군 2012/04/17 17:45 #

    ova 인지 알았는데 극장판이었군요. 제가 잘못 알았군요.
    근데 6편 짜리인데 어떻게 개봉할런지...
    스슥
  • 불따 2012/04/24 21:17 # 삭제

    만날 다운이나 받고 돈을 안 내봤으니 자기가 본게 TV판인지 OVA인지 극장판인지 알 수가 있나
  • 에인샤르 2012/04/17 18:21 # 답글

    브레이크 블레이드 50분X6화 라서 당연히 OVA려니 했는데 극장판이었군요 ;;;
    우뢰매도 아니고 인지도도 낮을텐데, 어떻게 전편을 다 개봉할 생각인걸까요
    그와는 별개로 스토리 자체는 꽤 괜찮습니다
  • 로오나 2012/04/18 17:06 #

    일본에서 저런 종류의... 단기 시리즈 같은 느낌의 극장판 제작이 유행이라고 하더군요.
  • 창천 2012/04/17 20:14 # 답글

    저거 제목이 로봇이었군요[..]
    뭔가 제목도 임팩트가 강하다;;
  • 로오나 2012/04/18 17:06 #

    어느 장면을 봐도 매드무비인 것 같은 놀라운 영화.
  • 알트아이젠 2012/04/17 20:28 # 답글

    [로봇]은 아쉽게도 [세 얼간이]처럼 러닝타임때문에 분량을 잘라버렸다고 하네요. 으...
  • 로오나 2012/04/18 17:06 #

    저런. 하긴 영화가 길긴 길다던데... 라고 해도 좋은 소린 못해줄 결정이군요.
  • SilverRuin 2012/04/17 20:58 # 답글

    최소한 로봇은 봐야 하고...
    여유 되면 상자랑 킹메이커까지 봐야...
  • FlakGear 2012/04/17 21:46 # 답글

    뒤늦게 개봉하는게 왜이리 많은지 엉엉...
  • 아데니아 2012/04/17 22:20 # 답글

    타이탄의 분노는 우리 리암 니슨 횽님밖에 볼게 없었음... ㅠ
  • 천미르 2012/04/17 23:04 # 답글

    브레이크 블레이드...원작이 진행 중이라 극장판은 좀 급히 마무리 맺은 감이 있어서 좀 실망스런 결말을 보여줬는데...일단 극장용 화면으로 개봉한다니 함 보러 가줘야할듯.

    ps:그보다 베르세르크 극장판이나 개봉해주지;
  • 모튼 2012/04/18 14:02 # 답글

    배틀쉽을 120만 가까이 봤다니 헐.
  • 아르카나 2012/04/18 22:28 # 삭제 답글

    브레이크 블레이드를 개봉해줄줄은 몰랐네요 개봉해준다니까 좋기는 한데
    '변신의시작'은 뭐랍니까;;; 변신로봇도 아닌데;;
  • 아르키 2012/04/19 02:12 # 삭제 답글

    브레이크 블레이드...무려 유부녀 히로인으로 이름 높은 명작이죠.
  • 미스트 2012/04/22 01:40 # 답글

    배틀쉽 영화 설명에 문제가 있는 듯.

    외계인의 선제 공격.....?!

    ....선제공격은 지구인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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