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박스오피스 '범죄와의 전쟁' 1위 탈환!


지난주 '하울링'에게 밀려 2위로 떨어졌던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가 다시 1위를 탈환했습니다. 주말 35만 4천명, 누적 398만 8천명으로 400만 고지가 코앞이고... 500만도 가능해보이는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309억 5천만원.


'하울링'은 2위로 떨어졌습니다.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7.7% 하락한 33만 1천명, 누적관객은 123만 8천명으로 2주차까지의 성적은 나쁘지 않은 페이스를 기록 중입니다. 손익분기점이 150만 정도인 영화니 주중으로 이득 내는 단계로 들어가겠군요.


3위는 샘 워싱턴 주연의 '맨 온 렛지'입니다. 북미에서는 흥행이 망했는데 우리나라에선 시작이 괜찮군요. 40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6만 1천명, 첫주 33만 5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25억 1천만원.


전직 경찰 닉 캐서디는 억울한 죄로 누명을 쓰고 절박한 상황에 처한다. 그는 자신의 명예와 무죄를 입증하고자 뉴욕 맨하탄의 한 고층 빌딩의 난간에 선다. 자살을 하려는 상황으로 본 경찰은 네고시에이터를 급히 투입하고 이 광경은 생방송으로 미국 전역에 방영되며 빌딩은 취재진과 인파로 휩싸이게 된다. 하지만 이것은 모두 닉이 꾸민 계획의 일부! 같은 시각 그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한 작전들이 차례대로 시작되고 동시다발의 상황에 작전을 이끌어가야 하는 닉에게는 시간이 부족하기만 하다. 설상가상 네고시에이터의 의견을 무시한 SWAT 팀까지 움직이며 그를 긴급 체포하려 하는데...



4위는 전주 3위였던 '댄싱퀸'입니다. 주말 15만 3천명, 누적 382만 1천명으로 400만 돌파는 충분히 가능해보입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284억 4천만원.



5위는 '언더월드4 : 어웨이크닝'입니다. 343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0만 2천명, 첫주 13만 9천명이 들었습니다. 이번편은 시리즈 얼굴마담인 케이트 베킨세일도 복귀했고, 꽤 액션이 멋지다고 평이 좋은 편이던데 흥행은 약간 기대만 못한 느낌? 뭐 이 시리즈가 사실 우리나라에서 크게 흥행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만. 흥행수익은 13억원.


600년 간 전쟁을 이어온 불멸의 두 종족 뱀파이어와 라이칸의 존재가 세상에 알려지자 인간들은 이들을 전멸시키기 위한 대량 학살을 시작하고,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는 생포되어 뱀파이어 바이러스 백신을 개발하는 연구소에 갇힌다. 그리고 12년 후... 누군가의 도움으로 실험실에서 깨어난 그녀는 인간들에 의해 뱀파이어 종족이 전멸 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수수께끼의 소녀 이브와 조우한다. 셀린느는 자신의 종족과 불멸의 능력을 가진 이브를 지키기 위해 인간들을 향한 전쟁을 시작하고, 숙적 라이칸은 더욱 강력해진 하이브리드 우버-라이칸을 앞세워 이들을 위협하는데...


6위는 전주 4위였던 '토르 : 마법망치의 전설'입니다. 주말 9만 6천명, 누적 57만 9천명, 누적 흥행수익 42억 7천만원.


7위는 메릴 스트립 주연의 '철의 여인'입니다. 이번에 아카데미 여우주연상도 탔죠. 155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만 8천명, 첫주 5만 6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4억 3천만원.


스물 여섯의 야심만만한 옥스포드 졸업생 마가렛은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지방 의회 의원 선거에 나가지만 낙선하고 만다. 실망한 그녀를 눈 여겨 본 사업가 데니스는 특유의 유머와 따뜻함으로 그녀를 사로잡으며 평생의 후원자가 되기로 약속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시작한다. 남편의 전폭적 지지 속에 마가렛은 꿈에 그리던 의회 입성에 성공하고, 곧이어 모두가 불가능하리라 여겼던 영국 최초의 여성 총리로 선출된다. 연거푸 3선에 성공, ‘철의 여인’이라 불리며 막대한 권력과 세계적 정치 지도자로서의 위상을 떨치던 그녀는 자신의 신념과 정책을 당당히 추진하지만 이에 반대하는 이들과의 격렬한 대치가 이어지고 각료들은 11년간 지켜온 총리직에서 물러나라고 종용하기에 이르는데...



8위는 전주 7위였던 '점박이 : 한반도의 공룡 3D'입니다. 주말 4만 5천명, 누적 95만 9천명으로 100만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 애니메이션 역대 2위기도 하지만, 기왕이면 역대 두번째 100만 돌파한 한국 애니메이션이 되면 좋겠죠. 누적 흥행수익은 88억 9천만원.


9위는 전주 5위였던 '더 그레이'입니다. 주말 4만 2천명, 누적 27만 9천명, 누적 흥행수익 21억 1천만원.


10위는 '레전드 오브 래빗'입니다. 22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만 2천명, 첫주 5만 9천명, 흥행수익 4억 1천만원. '쿵푸팬더'가 중국에서 히트치자 팬더를 악역으로 만들면서 쿵푸토끼를 내세워서 여러모로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죠^^;



이번 박스오피스에서는 '부러진 화살', '고스트 라이더 3D : 복수의 화신', '우먼 인 블랙', '파파'가 10위권 밖으로 빠져나갔습니다. 특히 '고스트 라이더 3D : 복수의 화신'은... 케서방님 영화 좀 잘 골라요ㅠㅠ 북미 흥행도 영 별론데 우리나라에선 한주 박스오피스 꼽사리 꼈다 바로 퇴출이라니 엉엉.



이번주 개봉작들 중 눈에 띄는 것들을 살펴보자면...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의 맥지 감독, 리즈 위더스푼, '스타트렉 : 더 비기닝'의 크리스 파인, '인셉션'과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톰 하디라는 쟁쟁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액션 로맨틱 코미디(...) '디스 민즈 워' 개봉. 지난주에는 리즈 위더스푼이 홍보차 내한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가진 CIA 특수요원 터크(톰 하디)와 프랭클린(크리스 파인). 서로를 위해 목숨도 내놓을 수 있는 절친한 친구 사이지만 동시에 로렌(리즈 위더스푼)을 좋아하게 되면서 둘의 우정은 순식간에 금이 간다. 최고의 CIA 요원답게 서로의 만남을 방해하기 위해 최첨단 기술력을 총동원, 감시와 도청으로 로렌의 환심을 사려던 두 사람은 급기야 자동차 폭파와 비행기 공중 분해까지 불사하며 한 나라를 통째로 집어삼킬 만큼 거대한 전쟁으로 치닫게 된다. 동시에 로렌 역시 서로 상반되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두 사람 중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혼란스럽기만 한데...





덴젤 워싱턴,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의 액션 스릴러 '세이프 하우스' 개봉. 현재 북미에서는 좋은 평을 받으며 흥행 중입니다.


가장 뛰어난 CIA 요원이었지만, 10년 전 조직을 떠난 뒤 군사 기밀과 무기를 밀매하면서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 된 토빈 프로스트(덴젤 워싱턴)는 어느 날, 자기 발로 미영사관을 찾아와 다시 한번 CIA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결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 있는 세이프 하우스로 이송된 토빈은 그곳에서 의욕 넘치는 신참 CIA 요원 맷 웨스턴(라이언 레이놀즈)을 만난다. 토빈이 수감되자마자 알 수 없는 무리들이 세이프 하우스를 초토화 시키고, 현장에 있던 동료 CIA 요원들은 모두 죽고 홀로 살아남은 맷은 겨우 토빈을 데리고 세이프 하우스를 탈출한다. 자신의 첫 임무이자 가장 위험한 미션을 맡게 된 맷은 완전히 믿을 수도 없고, 또한 결코 놓쳐서는 안될 일급 범죄자 토빈과 위험한 줄다리기를 하며 거대한 음모에 맞서야 하는데...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액트 오브 밸러 : 최정예 특수부대' 개봉. 홍보자료대로 이 영화는 네이비씰의 적극적인 협조로 실제 대원도 출연하고 진짜 장비, 무기, 전략도 실제 그대로 보여주는 밀덕들의 하트를 직격할 것 같은 작품입니다... 만 발연기와 스토리 문제로 평은 영 꽝인듯.


이 영화는 실제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 되었다. 그리고 영화 속 등장하는 전략과 전술, 무기는 모두 실제다. 납치된 CIA요원 구출작전에 투입된 최정예 특수부대 네이비 실! 작전 중 전 세계를 위협하는 테러집단의 존재를 알게 되고 이들을 진압하기 위해 최강 전술과 무기를 동원, 목숨을 건 작전을 시작한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가족 어드벤처 영화를 만들었다는 사실 자체가 놀랍고, 그리고 '킥 애스'의 힛걸로 유명한 클로이 모레츠가 히로인으로 출연한 '휴고'. 하지만 제작비는 1억 달러 이상 들였으면서 초기에는 소규모 개봉으로 출발하는 이상한 전략을 택하더니 북미 흥행을 말아먹고 말았죠. 평론가들도, 관객들도 굉장히 좋은 평을 줬고 골든 글로브에서는 감독상도 탔고 아카데미에는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기염을 토했는데 그게 흥행으로는 전혀 연결되지 못한 세상에 어떻게 이렇게 안타까울 수가 있나 싶은 그런 영화... 인데 하여튼 국내에도 개봉합니다. 3D 효과 면에서는 제임스 카메론이 '아바타보다 뛰어나다'고 극찬을 해서 기대하고 있긴 함.


1930년 프랑스 파리 북 기차역, 역사 내의 커다란 시계탑을 혼자 관리하며 숨어사는 열두 살 휴고(아사 버터필드). 사고로 아버지(주드 로)를 잃은 휴고에겐 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긴 고장 난 로봇 인형만이 가진 전부다. 아버지의 숨겨진 메시지가 있을 거라 믿으며 망가진 로봇 인형을 고치려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 휴고는 어느날 인형 부품을 훔쳤다는 이유로 장난감 가게 주인 조르쥬(벤 킹슬리)에게 아버지의 수첩을 뺏기고 만다. 조르쥬 할아버지의 손녀딸 이자벨(클로이 모레츠)의 도움으로 로봇인형의 설계도가 담긴 아버지의 수첩을 되찾으려는 휴고는 떠돌이 아이들을 강제로 고아원에 보내는 악명 높은 역무원(사챠 바론 코헨)의 눈에 띄게 되고, 애타게 찾던 로봇 인형의 마지막 열쇠를 가지고 있던 건 다름아닌 이자벨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시놉시스를 봐도, 예고편을 봐도 뭔 내용인지 짐작이 안가는데 브라이언 셀즈닉의 그림책 '위고 카브레의 발명품'을 영화화한 것이며 영화의 시조인 조르쥬 멜리어스의 이야기라고 합니다.(정작 그는 주인공은 아니고 주변 인물로 나온다지만)






미쉘 윌리엄스에게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안겨준 '마릴린 먼로와 함께 한 일주일' 개봉. 엠마 왓슨도 조연으로 출연했습니다.


1956년, ‘세기의 섹스 심볼’로 불리우며 전세계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던 마릴린 먼로(미셸 윌리암스)는 영화 <왕자와 무희>의 촬영 차 영국을 방문하게 된다. 언론과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촬영은 시작되지만, 마릴린은 감독이자 남자 주인공인 로렌스 올리비에(케네스 브래너)와의 잦은 의견 충돌과 낯선 곳에서의 외로움으로 점점 지쳐간다. 그런 그녀를 위로해준 사람은 조감독 콜린(에디 레드메인) 뿐. 마릴린은 한결같이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는 콜린에게 점차 끌리게 되고, 콜린 역시 예민하지만 사랑스러운 ‘마릴린’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된다. 결국 두 사람은 숨막히는 촬영장을 벗어나 일주일간의 달콤한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하정우, 공효진 주연 '러브 픽션' 개봉.


완벽한 여인을 찾아 헤맨 나머지 31살 평생 제대로 된 연애 한번 해 보지 못한 소설가 구주월(하정우). 그런 그의 앞에 모든 게 완벽한 여인 희진(공효진)이 나타난다. 첫 눈에 그녀의 포로가 되어 버린 주월은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희진을 자신의 여자로 만들기 위해 애쓴다. 그런 주월의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에 희진도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그리고 드디어 시작된 그녀와의 연애! 그녀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깝지 않은 주월은 끓어오르는 사랑과 넘치는 창작열에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그녀의 괴상한 취미, 남다른 식성, 인정하기 싫은 과거 등 완벽할 거라고만 생각했던 희진의 단점이 하나 둘씩 마음에 거슬리기 시작하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쿨하지 못한 이 남자, 모든 고비를 이겨내고 평생 꿈꿔왔던 연애에 성공할 수 있을까?






'돌아온 파워레인저 미라클 포스' 개봉.

마지막 적 브라지라을 무찌르고 지구에 남아 각자 평화롭게 살고 있던 파워레인저 미라클포스. 그런데 수상한 전자파로 인해 사람들의 기억에서 미라클포스의 존재를 지우는 메모리 워시가 고장나 버린다! 혼란을 막기 위해 기자 회견을 열지만, 오히려 국민적인 아이돌 스타로 등극한 미라클포스는 그 후 최고의 스타로서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출동하는 등 활약을 펼친다. 그러던 어느 날, 함정에 빠져 전 인류의 적으로 비난을 받게 되어버린 파워레인저 미라클포스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최강의 적과 싸우기 위해 떠나는데... 과연 다섯 명의 영웅들은 정체불명 전자파의 정체를 밝히고, 지구와 모든 생명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밀림의 왕자 레오 : 세상을 바꾸는 용기' 개봉. 고전... 의 스토리를 따라가는 건 아니고 배경을 바꿔서 리메이크한 듯?


거대기업 이터널 어스에 의해 창조된 네오 정글. 아기 사자 레오는 용맹한 밀림의 제왕이자 아버지 판자의 보호 아래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중 네오 정글을 복제 동물만으로 채우려는 이터널 어스의 음모로 아버지를 읽고 만다. 평화롭기만 하던 동물 사회에 닥친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아버지의 뒤를 이어 동물들의 평화와 자유를 지켜야만 하는 레오! 모든 두려움을 뒤로 하고 최후의 반격을 준비하는데...








덧글

  • 한방대병원 2012/02/28 16:43 # 답글

    휴고;; 처음에 예고편보고 태엽로봇이 막 움직이고 그럴 판타지 인줄알고 봤다가 흠,. 그냥 좋은 의미를 알게 해준 영화,.;
  • 로오나 2012/02/28 17:38 #

    판타지인 줄 알았는데 판타지가 아닌...
  • FlakGear 2012/02/28 17:20 # 답글

    레... 레오가 나타나다니;;; 예측못한;;;
  • 로오나 2012/02/28 17:38 #

    저도 깜짝.
  • 쿠라사다改 2012/02/28 17:36 # 답글

    '쿵푸팬더'가 중국에서 히트치자 [쿵푸]를 악역으로 만들면서 쿵푸토끼를 내세워서
    여러모로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죠^^;






    쿵푸가 아니라 팬더라고 써야할 것 같은 느낌이...
  • 로오나 2012/02/28 17:38 #

    어머나 실수.

    수정하겠습니다.
  • dunkbear 2012/02/28 17:57 # 답글

    '휴고'는 소규모 개봉을 시작으로 '입소문'으로 흥행을 부르려고 했던 것 같은데...
    멍청한 짓했죠. 누가 마케팅을 담당했는 지 몰라도 잡아 족쳐야 합니다. 마틴 스콜
    세지와 클로에 모리츠의 이름을 내걸고 본격적으로 선전했어야 했는데... 쯧쯧...
  • 로오나 2012/02/29 14:58 #

    제작비가 싼 영화였으면 모를까, 1억 이상 들여놓고 저건 진짜 장대한 뻘짓이었죠.

    영화 자체가 시놉시스와 예고편을 보고도 정확히 뭔지 감이 안온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차라리 영화의 시조 이야기를 다뤘다는 걸 어필했으면 좋았을지도... 저도 해설이나 감상 보고서야 아 그런 이야기구나 싶었거든요.
  • MCtheMad 2012/02/28 18:58 # 답글

    디스민즈워 예고편은 맛깔나네요 되게 재밌어 보여요 ㅎㅎ
  • 로오나 2012/02/29 14:59 #

    평은 그렇게 좋진 않은데 그래도 배우들 개그가 평타는 쳐준다더군요. 개인적으론 꽤 재미있어보였는데...
  • 창천 2012/02/28 19:17 # 답글

    왠지 휴고가 조금 흥미롭긴 한데 말이죠..
  • 세이닌 2012/02/28 22:13 # 답글

    언더월드는 1,2,3 액션 기대하고 가면 완전 망한다고 해서 하나도 안봤는데,

    4편은 무진장 재밌다고 하더라고요.

    전작들 하나도 안봐도 이해가 갈까요.
  • 로오나 2012/02/29 14:59 #

    제가 1편 보다 졸고 2편 보다 잤습니다.(...)

    그래서 3편은 안봤는데 4편은 땡기는 중.
  • 思郞 2012/02/29 00:51 # 답글

    휴고.....
    왜 롯데시네마에는 없는 걸까요 ㅠ_ㅠ
  • 어흥씨 2012/02/29 13:56 # 답글

    휴고가 재밌어 보이네요~ 액트 오브 밸러는 네이비실 홍보영화나 마찬가지라는데..
  • 로오나 2012/02/29 14:59 #

    네이비실 입대하세요, 두번 입대하세요가 결론이라고들...
  • 몽몽이 2012/02/29 21:12 # 답글

    1위 탈환 기대했는데 과연... 폼나게 살아야 될 거 아이가?
  • 새누 2012/03/01 00:12 # 답글

    레전드 래빗은 똥이었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7 대표이글루_mov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