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계속 눈여겨보다가 홀라당 지르고 만 갤럭시S용 펭귄 스킨. 너무 귀여워서 이거 갤럭시 탭용은 없나 싶은데, 주문제작하면 3, 4만원은 들 거라고 해서 대단히 고민중. 갤럭시 탭의 뒤쪽을 펭귄으로 꾸미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ㅁ;
간만에 Be Sweet On에서 딸기에이드. 아, 갈 때까지는 녹차라떼냐 아니면 딸기에이드냐를 두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딸기에이드는 역시 먹을 수 있는 시간이 그리 길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니 계속 이쪽으로 기울어지네요. 흑흑. 딸기는 왜 사시사철 나는 과일이 아닌 건가요ㅠㅠ
오랜만에 크고 아름다운 타르트 타탄. 이번에야말로 깨끗이 잘라보고 도전했다가 지금까지 중에 가장 무참한 붕괴사고를 겪고 대좌절했습니다_no 얼마나 무참했는지 촬영을 할까 하다가 슬퍼져서 그만두었음. 흑흑. 물론 그렇게 참혹한 모양새로 붕괴되었어도 맛있긴 했지만...
간만에 간 김에 마카롱 세트도 하나 스슥. 마카롱도 마카롱이지만 미니 쇼핑백은 나름 쓸데가 많아서 좋은 것 같아요.
덧글
박명수 씨의 반응이 인상 깊었는데
타탄
타탕?;
뭐 하여간 제가 무도를 안봐서 모르겠군요;
로오나경은 아가씬거죠! 하늘하늘 쉬폰드레스를 앙증맞게 차려입고
아장 아장 뛰어다니는 방년의 미소녀 아가씨!...
저건 같이 간 지인 것.
모처럼 뀨 데리고 갔는데 뀨가 포크 맛본 뒤 화냈어요.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