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 3개의 시리즈로 21세기 첩보 액션 스릴러물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본 시리즈의 제4탄 ‘본 레거시(The Bourne Legacy)’ (가칭)의 감독이 토니 길로이로 결정되었습니다. 토니 길로이 감독은 '마이클 클레이튼'과 '더블 스파이'를 연출한 바 있으며 이전 본 시리즈의 각본가로 참여하기도 했죠.
원래는 2, 3탄을 연출한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연출할 예정이었지만 제작사와의 마찰로 도중하차, 이 시리즈의 간판이라고 할 수 있는 맷 데이먼도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아니면 속편을 안 찍겠다고 말한 상황이라서 과연 이 영화가 무사히 제작될 수 있을지 걱정되는군요. 만약 맷 데이먼이 끝까지 출연을 거부해서 다른 배우가 제이슨 본을 연기하게 된다면 그건 더 이상 본 시리즈라고 할 수 없을 것 같은데^^; 하지만 어쩌면 007 시리즈처럼 성공적으로 주연을 교체해가며 아주 오~래 가는 시리즈가 될 수도 있는 일이겠지요. 별로 가능성은 없겠지만서도;





덧글
지금까지의 포스가 너무 심해서 다른 사람들이 나와도 묻힐 거 같은데...
...
..
.
인종이 다르잖아!
(?!)
모르겠습니다.
만약 새로운 제이슨 본이 투입된다면 분명 엄청난 욕이 있겠지만, 결과물이 만약 좋다면 사람들은 받아들이게 될겁니다. 하지만 안 좋다면?(...)
앙돼
근데 맷데이먼이 안나오면 흠......
(젬스 본드는 느끼해서 싫어요ㅡ,.ㅡ)
껌없는 알껌바
하지만 본에서 맷 데이먼이 빠진다면.... 흠..
p.s 궁금한점 ~ 로오나 님과 무네님은 같은 블로그를 쓰시나요?
p.s 성검전설 작가님 홍성호님은 어디에 있나요? 커그에 군 복무중이라고 되어 있던데
설마 아직도 군복무중은 아니겠죠? 0_0;;
요즘은 소식을 모르겠네요.
딸래미도 있고 이딸래미가 유럽여행을가서 인신매매단에 납치되서 이에 분노한 본이 유럽인신매매조직을 맴매해주고 박살낸다는 이야기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