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히트 돌파했습니다!>ㅂ<
으랏차차! 마침내 50만히트 돌파 달성! 그동안 10만히트 단위로 기념해왔지만 500000이라는 숫자를 찍고 나니 정말 감개무량하군요. 30만, 40만까지는 그러려니~하겠는데 50만이라고 하면 뭔가 있어 보이잖아요? 딱 밟으니 황금색 빛이 치솟더라~하는 포인트 정도?^^;
이번에'도' 클린샷을 못찍었습니다. 요즘 클린샷하고 인연이 없는 건가, 쿨럭; 찍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후배가 와서 잠시 나갔다오니 예상치 못하게 방문자수가 폭증하는 통에 500명이나 오버가_no 요즘 방문자수가 많이 늘었어요. 이오공감도 올라가고 메인밸리에 올라가는 일도 잦고^^; 그리고 척 보면 아시겠지만 사실은 50만히트 넘어간 것은 지난주였어요; 다만 그림 그리느라 여태까지 미뤄진 것뿐_no(손이 초-느린 사람)
어쨌거나
40만히트 돌파 후 대략 50일만이군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빨리 찍어서 당혹스러울 정도에요. 한 6월 말이나 7월초쯤이겠지~하고 여유날 때 느긋하게 그림 그리고 있다가 갑자기 팍 올라가는 방문자수의 압박에 허둥지둥@ㅁ@;;;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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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익~
절로 웃음이 지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로군요~♡ 아이고 좋아라. 50만히트 찍고 나니 저도 언젠가는 전설의 100만히트를 찍을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의 서광이 비추는 것 같네요.(그야말로 먼- 훗날의 이야기가 되겠지만;)
그림은 이번에는 꽤 시간을 많이 들여서 그렸습니다. 집중해서 그린 기간이 별로 없는 것뿐이기도 하지만^^; 이번 그림의 주인공은 몇번 얼굴을 내밀고 있던 이름모를 소녀, 사실 그 정체는 이 블로그의 링크란에 서식하고 있는 링크양이었다!(콰쾅) 여러분 앞으로도 많은 납치 부탁드립니다.(...) 어쨌든 이걸로 컬러링한 그림이 세번째로군요. 여전히 컬러는 어려워요. 정말 악전고투했습니다. 그나마 바로 전에 그린
2000 포스팅 그림에 비하면 쬐끔 나아진 것 같기도...(소심)
매번 드리는 말씀이지만 방문해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사실 50만히트를 돌파한 기념으로 뭔가 이벤트를, 예를 들면 예전처럼 오프모임 같은 것을 해볼까 했었는데 최근 생활상에 몇가지 크리티컬 히트를 맞아버리는 바람에 다음주까지는 주머니 사정이 안구에 습기가 차는 수준으로 떨어져버리고 말아서 포기_no 오프모임은 60만히트 때나 해봐야겠어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