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아앙!?
지난번에
한국의 다방 & 커피숍 문화라는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보다 노골적이라 세상의 때가 덜 묻은 순진무구한 저로서도 눈살을 살짝 찌푸리며 고개를 갸웃할 수밖에 없는 물건이 현관문틈에! 도대체 이 명함은 무슨 의미일까? 한참동안 고민하던 저는 이윽고 하나의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아하! 그렇구나! 여기는 일종의 여비서를 알선해주는 곳 같은 곳이 분명해! 너무 장사가 잘 되고 여러 업종의 손님들을 상대하다 보니 24시간 영업이 된 거고 비서의 로망은 바지런히 챙겨주는 미모의 여비서이므로 저런 식의 광고를 하고 있는...(끌려간다)
하여튼 우리나라의 다방문화는 참 미스터리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