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전율의 (외면하고 싶은) 뮤지컬.


이거 재밌을지도_no

...하지만 외면하고 싶다. 그런 겁니다. 한순간 '우리나라는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고 생각하면서(일행들은 다들 슬슬 외면) 보니까 '일본 오리지날팀의 내한공연'이라는 부분이! 일본이 원산지였구나! 과연! 그렇다면 왠지 납득이 간다. 아니 제발 납득하게 해줘;;;

아, 이렇게 뭔가 정면으로 외면하고 싶은 부분을 찔러버린달까. 그런 작품이군요. 하지만 저 제목은 역시 너무 프렛셔가 커_no

덧글

  • 다크엘 2008/01/15 20:57 # 답글

    ...정말 엄청난 제목이군요
  • intherain 2008/01/15 21:37 # 답글

    ...덜덜덜 그날의 최고 압박..
  • 라쿤J 2008/01/15 23:00 # 답글

    후덜덜.[...]
  • 창운 2008/01/16 10:17 # 삭제 답글

    지금, 대각혈중[쿨럭..쿨럭..]

    p.s 인간의 체내 속에 있는 체액을 60%정도 빠져나가면 혼수상태, 아니면 사망_
  • 인형사 2008/01/16 10:39 # 답글

    .... 미묘한 물건이네요;;
    우리나라에 용케 들어왔네요 ? ...
  • 로오나 2008/01/16 19:49 # 답글

    다크엘 // 세컨드 임팩트급이죠.

    intherain // 전 다음날에도 갔다가 동행인과 대폭소.

    라쿤J // 훗.(...)

    창운 // 정신차리세요! 잠들면 안되요!

    인형사 // 그러게 말이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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