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밤의 따끈따끈한 것★

오늘밤에는 수제비다!>_< 우리집에서 어머니께서 해주시는 메뉴 베스트5에 항상 올라있는 수제비! 그것도 우리밀 버전과 일반밀 버전 두가지가 있지만 오늘은 일반밀 버전. 먹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이 두가지는 굉장히 느낌이 다르단 말이죠. 저는 둘다 굉장히 좋아합니다. 옛날부터 칼국수보다 수제비가 더 좋았다고요!(콰쾅)

밖에서 모임하고 오다보니 추워서 체온이 확 내려가있었는데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수제비를 보고 있노라니 그냥 행복해지는군요. 자, 이제 사진도 찍었고 포스팅도 다 했으니까 얼른 먹어야겠다.(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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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 : 어라라? 2만 리플 돌파? 2008-01-06 19:4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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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흑염패아르 2008/01/06 00:54 # 답글

    아 수제비..;ㅁ; 먹어본지가 어언...몇 년 된거 같아요. 쫄깃 쫄깃
  • yukineko 2008/01/06 01:09 # 답글

    더헉!! 안 그래도 약 1시간여 전 출출하니 떡국이나 끓여먹자는 의견이 기각당해 의기소침한 상태인 제게 엄청난 타격을 안겨주시는 군요...;ㅁ;
  • 크림 2008/01/06 09:11 # 답글

    보는거만으로도 엄청나게 살이 찔거같은 포스군요(...) 패스;
  • 로오나 2008/01/06 19:52 # 답글

    흑염패아르 // 다른 집에서는 잘 안해먹더군요^^;

    yukineko // 원래 야식 포스팅은 테러용이죠★(어이)

    크림 // 의외로 별로 단백질은 높지 않지 않을까 싶은데요^^;
  • 창운 2008/01/08 09:13 # 삭제 답글

    ...야식 포스팅.... 시각 테러용이시군요_ 역시 제 2 오사마 빈 라덴 -ㅁ-乃

    p.s 죄송합니다.
  • 로오나 2008/01/08 22:30 # 답글

    창운 // 아니 전 미국의 지원을 받은 적이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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